안녕하세요?
서울에서는 꽤 이곳저곳 달려봤는데(접견 매니져 30~40명 정도) 부산 키방은 처음이네요
사실 서울에서 만났던 메니져가 부산 서면에서 일했었다고 해서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녀석은 작년에 서울에서 잠깐 일하다가 지금은 다시 부산으로 내려가서 학교에 복학한 상태입니다.
출장은 수요일에 내려가서 토요일에 올라오는 일정인데,
이건 뭐 아는게 없으니 난감하네요.
서울에서는 H그룹이라고 해서 현아네, 현주네, 헐리우드가 가장 잘 나가는데, 부산은 어떤가요?
많이 궁금합니다.
출장가 있는 동안 부산의 풋풋한 매니져들 많이 만나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부산 출장이 잦을 것 같습니다.
이 기회에 몇군데 좀 뚫어놓고 싶습니다.
도와주십시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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