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데 참 무겁습니다...
스토리는
바람피는걸 몇번 걸렸습니다..너무 바보같이..(꼬리가 길었던거죠 ㅜ.ㅜ)
한달전에 세컨핸드폰을 와이프 한테 걸리고 그 핸드폰안에 내용을 다 봐버렸네요
그러고 저번주 외식하자길래 아웃백가고 싶다고 해서 데리고 가고 그후에 무덤덤 평범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어제 집에 좀 일찍들어갔는데 집이 빈집이었습니다 정말 뭐라 할말이 안나오더라고여
와이프한데 전화했더니 그냥 할말없고 애들도 찾지말고 조만간 회사로 소장 갈꺼라는 이야기만 하고 전화 끊었습니다..
장인도 그냥 왜그랬냐?? 라는식으로 말하고 더이상 안말하고 있고요
질문입니다..
1. 제가 얼마나 불리한 상황인가요...?
2.부끄럽지만 집은 어머니사 사주셨습니다..처음 걸렸을때 명의 와이프로 변경했고요
3.둘중하나만 가지고 나머지는 포기할생각이었는데 아이들이냐 재산이냐?? 처음에는 재산만 가지고 애들은 준다더니 둘다 못주겠답니다
앞으로의 대처
어제 빈집에서 잤습니다 앞으로 대처를 어떻게 진행해야 할런지요...?
염치 없지만 글읽어 주셔 감사고 선배님들의 조언을 부탁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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