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제 30살이 넘어 31살이 된 남자입니다.
26살 코스닥 중소기업을 운이 좋게 들어가 그당시 2,500을 받고
28살에 더 좋은곳으로 갈줄 알고 무작정 퇴사한 다음
집 근처 회사로 취업을 했는데 올해 대리 달고 연봉은 5년전에
비해 1백만원 오른 2,600이네요...물론 제조업이라 점심은 회사에서
제공해줘서 식대를 돈으로 계산하면 2,800정도 되긴 합니다만
암튼 회사 왔다 갔다 차비만 쓰는데 돈이 안모이네요ㅠㅠ
올해 대리 달았으니 2~3년 있다 이직 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계속 다니는게 나을까요?
현재 다니는 회사는 연매출 100억 조금 안되는 소기업입니다.
비고: 제조업이라고 하니 생산직으로 생각하시는거 같은데 영업직입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