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 동생이....
평범한 회사원인데
처가쪽 병원비등으로 1,2,3금융권등등 연봉대비 2.5배인가/ 3배?
거기다 또 와이프도 아파서 병원비 땡길려고 1,2,3금융권에 도 똑똑 했는데
대출이 연봉대비 가득이여서....안된답니다
본가도 잘사는 집이 아니여서
대출 전화 받고 통대환을 한다고 합니다.
사람이 급하고 병원비문제다 보니
저도 아버지 병원비등등 회사랑도 안 좋은 일이 있어봐서 남의 일도 아니고
그러니 동생이 문의를 합니다.
그러나 저도 뭐 금융권에는 아는게 없고....
대출이 얼마 있냐니...
다 합쳐서 1억 정도 있답니다.
전세보증금 3,000빼면 오도 갈때도 없다고 하니...
휴.......
통대환으로 수수료 15%정도와
저 금리로 갈아 탈수도 있고
마지막 방법이니....
저의 인맥(사실은 여탑이지만)으로 알아봐 달라고 합니다.
대출계의 고수님들 조언 부탁드리며(통대환의 주의점등등)
진짜 갑갑한 나라입니다.
병원비 진짜 어떻게 도와줄수도 없고
힘들고 성실하게 살아 가는 동생 보니...저도 우울해집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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