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살 사장님이 일년정도 일한 25살 사원한테 상여금도 챙겨줬더니
사원은 아무런 이유없이 대학원가겠다고 퇴사하니까
사장님이 실망스럽다고 하고 그럴거면 상여금 왜받냐고 그러더균요
그래서 사원이 사장님한테
내가 언제 너보고 상여금 주라고했니 ? 니가 줬잖아 ㅂㅅ아 난 달라고 한적없어 니가 주니까 그냥 꽁돈이라고 생각하고 받은거지
라니까
사장님이 "사장입장에서는 신입이 일년만 하고 나가면 그게 손해야 어떻게 요즘 젊은이들은 정도없고 경력만 쌓을 생각만 하냐 어떻게 정도없고 무책임하게 대학원가눈말이 나오냐"고
율분을 토하는대
솔직히 뽑아달라고 지원서는 냈어도 서로서로 맘에드니까 뽑아주고 거기에 수락한거 아닌가요?
원래 대한민국 사장들은 저렇게 쪼잔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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