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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각 촉각보다 청각에 예민한 사람이라...
건마나 핸플중에 서비스하면서 야한말 계속 해주는 언니 추천좀 부탁드려요ㅠㅠ
보통 언니들한테 부탁하면
부끄럽다고 안하거나
오빠 변태냐고 하거나
그냥 딱 한마디 하고 끝이거나
그러네요... 예전에 서비스 하드한 언니들중에 이런 언니들 가끔 있었는데
요새 찾기가 힘드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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