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30대 초반까지만 해도 진짜 여자가 조금이라도 통통하기만 해도 질색을 했습니다.
그땐 아버지도 경제가 괜찮으셔서, 덕분에 좋은 차 타고 다니면서 슬렌더 이쁜이들 따먹고 다니는 재미로 살았었죠.
그래서인지 통통, 뚱뚱녀들... 그리고 특히 날씬하더라도 가슴 큰 여자들은 왠지 멍청해 보이고, 게을러 보이고... 그래서 너무 싫었습니다.
근데 제 나이 40대부터는 이상하게 육덕이 끌리기 시작하더니, 갈수록 뚱도 좋네요.
물론 모든 뚱이 좋은 건 아니고... 배가 나왔어도 키 크고, 가슴 크고, 엉덩이 큰 뚱은 진짜 환장할 정도로 좋네요.
그리고 유륜, 유두... 그리고 엉덩이나 음부에 착색된 것처럼 거무스름한 게 너무 꼴려요 ㅎㅎ;;
그리고 뭔가 20대 슬렌더들은 그냥 꽁으로 준다고 해도 별로 안땡긴다고나 할까...
얼굴보다는 (뚱,거유)몸매에 대한 취향이 확고해져서 이게 정상인지 헷갈릴 때도 있네요.
제가 변태가 된 걸까요.... ㅎㅎ;;
나이들수록 취향은봐뀜니다.
어떻게보면 슬랜더 애들이 질린거일수도있죠 사람들 늘 반대인여자한테 끌리니까요
저는 오히려 어릴떈 글래머한애들좋아했어요 가슴크고 엉덩이크고 찰진애들.
근데 나이드니까 오히려 마르고 빈유애들이좋음. 그맛이있음 ㅋㅋㅋ
여리하고 빈약한애들 따먹는맛? 가지고 노는느낌이고 뭔가 정복감이 더큰거같음 ㅋㅋ 미시 마른취향이면 진짜 좋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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