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갑자기 생각난 꽤 오래전 이야기 ~
퇴근하고 몇명이서 술집을 가서
들어가기전 담배피는데
왠 조폭덩어리 남편이랑 잘빠진 핫팬츠 부인이랑
딸이 술집으로 들어가더라구요
그년 졸라 잘빠졌네 남편새키 부럽다 하고는
술집에 들어가서 술 열라 마셨지
중간에 오줌이 마려워 화장실을 가는데
술집 화장실 구조가 주방옆 통로로 되어 있고
여자화장실을 지나 남자화장실로 가는 구조였어
술 많이 먹어서인지 오줌발도 변강쇠 안부럽게
변기를 깰 정도 였고 자지도 그날따라 좋아보이고
근데 술이 취해서인지 문을 닫았다 생각했는데
제대로 안닺혔나봐 물이 열린것도 몰랐는데
오줌싸다 고개를 돌리니 문 열려 있는데
아까 그 유부녀가 서서 보고 있다가
나랑 눈 마주치니 여자화장실로 쏙 들의가더라고
술 먹으면서도 그게 계속 생각나서
한발 빼러 갔던 기억이 나네 ㅎㅎㅎ
모두들 일요일 즐떡들 하세요 ^^
아 그런 경험이 있었구나
다 좄네요~~
예전에 버스 타고 상가를 지나가는데 1층에서 2층으로 돌아 가는 계단복도에서 어떤 미친년이 바깥을 향해 오줌을 싸더군요.
2차선 국도고 버스가 막혀서 가랭이를 활짝 벌리고 오줌 줄기가 보일 정도였는데 깜놀...
십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안잊혀 지네요
여자 화장실 그 비릿한 냄새 그건 뭘까요?
공용화장실에도 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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