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200% 저의 잘못입니다.
새벽에 민짜 비슷한 애들은 거르는 게 답인데...
새벽 1시쯤 증산역 근처 신사동에서 민짜 비슷한 애랑 보기로 하고 만났는데
얼굴 보고 별로면 그냥 갈 생각으로 간 거였긴 했죠.
암튼 가니깐 친구를 데리고 나온... 자기가 민자라서 민증있는 친구랑 방을 잡으면 저보고 오라는... 친구는 간다는... 이상한 이야기를 듣다...
그전에 담배를 사줄 수 있냐고 해서 키스 먼저 하면 담배 정도는 사줄 수 있다고 하고 편의점 가서 담배 사고
담배 피는 장소로 갔는데
담배 피다 키스도 하고 이제 차타려 가자고 하려던 찰나...
길 건너에서 어떤 남자놈이 처벅 걸어 오고
아차 각목이구나 싶어 냅다 달렸죠. ㅠㅠ
달리다 보니 남자 놈이 하나도 아니고 세 놈
달리다 편의점 들어가서 숨어서 택시 불렀는데
이것들이 택시 오는 걸 보고 따라 와서
제가 먼저 택시 타고 아저씨한테 가자고 했더니 차를 막고
저 새끼 범죄자라고 내리라고 난리를 치는
112에 신고하고 택시 아저씨가 경찰 올 때까지 기다리라고 하니까
그제서야 도망치더이다.
좀 있다 경찰들 오고 욕바가지로 먹고 새벽에 민짜한테 왜 담배를 사주냐... ㅠㅠ
암튼 민짜는 거르는 게 답인데...
요즘 경기가 안 좋아서 그런지 민짜들이 너무 많아 지는 거 같네요.
각목 조심조심
민짜는 거르는 게 답 ㅠㅠ
그래도 키스는 넘 짜릿하고 좋았네요.
시간 끌려고 그런 거겠지만, 여자애가 너무 적극적이라서 ㅠ 하고 좀 쉬었는데 좋다고 한번 더 하자고 덤비는...
근래 최고의 키스이긴 했네요. 에휴 ㅠ
증산역 신사동 근처 아무래도 앞으로도 걔네들은 상당 기간 행동을 할 거 같은데...
지난 번 인천 각목처럼 칼부림나고 사람 죽어 나가고 큰일이 없길 바래요.
하다하다 길거리에서 각목 당한 이야기였습니다. 조심요
그래서 비추 드려요
큰일날뻔했군요.... 무슨어플이에요?
위험합니다
그런 키스에 맛들리셔서 위험한 조건을 계속하시는가보네요
오 .. 비싼 키스값 했네요... 그 여자애 키스 잘 하는거 보니 연애도 잘 할 듯.. 그런데 .. 범죄를 하다니.. ㅠㅠ
민짜 비슷한게 아니라 알고 만나러 가신거 잖아요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각목은 상관없고. 좋은 말은 못하겠습니다.
아니 내말이...그러니까 일년 더 먹은 20살 만나면 되는데...
키스해도 돌변해 추행되면. 답이없어요
민짜는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을 넘어선 그냥 넘지 말아야할 선입니다
진짜 죽여버려야 할 놈들은 각목입니다.
민짜는 건들이는순간 구속입니다. 절대 건들면안됩니다.
민짜애들 계속 건들이는사람들이 있으니 민짜같은애들이 계속 활동하는겁니다.
그리고 요즘애들 겁없어서 안가려요 옛날처럼 경찰서가는거 무서워하고 안걸리게 하는것도아니고 그냥 무대뽀로 한놈걸리면 돈뜯는걸로 안끝나고 감금하고 별짓다합니다.
요즘애들 엄청무서워요 어른 안무서워하고 진짜 덩치좋고 문신있는 막나가는애들 여려명 재압할 자신없으면 애초에 건들이면안됩니다.
저도 진짜 15년전인가? 그떄 조건으로 어린애들이랑 조건하다가 한번 각목당했는데 그떈제가 덩치도 좋고 운동도했고 문신도있어서 욕좀하니까 애들 쫄아서 죄송하다고 하고 그냥 가긴했는데 지금애들은 전혀 안그래요 그래서 요즘 조건하는사람들없어요
민짜 건드리는건 진짜 남자답지못해요
그냥 사람아닌거같아요
당신은 대항해 시대에 태어 났으면 대서양을 건널 사람이었겠군요. 겁이 없으시네요.
와....민짜는 정말 건들면 안되요
절대절대 그냥 성매매 한두번은 가볍게 넘어갈수 있어도 민자는 그대로 바로 나락행임....
조심하세요 항상 민짜는 거르셔야 됩니다.
상황판단 느리거나 구석에 몰리면 끔찍하게 당합니다
정보를 공유한다고 쓰신듯 한데 어러가지로 선을 넘은건 글쓴이 본인입니다.
저런건 미성년이 아니어도 신뢰가는 상대들이 아닌데 거기에 뭘 기대하고 담배를 사주고 상대를 기다리고 키스는 짜릿하고를 써놨으니 당연히 질타가 나오죠. 스스로 위험한 상황속에 쾌감을 즐기려 한 것 같으니 뭐라고 응원이나 공감을 할까요?
그냥 당연한 수순을 밞은 것 뿐이죠 그리고 경기가 안 좋아져서 나온게 아니라 '민짜 비슷한 애'를 알고도 보러간 경우잖아요. 글에 투영되는 본심을 다시 읽어보고 복기하는 게 필요해 보이네요
민짜라 키스한게 자랑이라고 올렸나?
ㅋㅋㅋ. 저처럼 중년 할줌마 이상을 만나면 되는데요.
시댁 살면서 남편 있는 유부녀 만날 때 진짜 짜릿...
후기 썼다가 어떤 모지리 회원이 캡쳐 후 보여주는 바람에 원수가 되었지만요.
조건 유부녀 만났을 때 한번도 불안한 적이 없었지요...
욕쳐먹어도 싸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