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00나무는 8만원
저도 나름 20년이상 꽤나 오랫동안 유흥생활을 해왔는데요... 할카스에 못지않은 제일 븅신같이 미련한게 이 "초대남" 이라는 거 같습니다.
이 초대남이라는게 돈지랄이고 사실상 저 주최자 커플들만 좋은 이유
1. 이게 웃긴게 몸파는 창녀가 손님의 키, 몸무게, 얼굴, 고추크기, 기타 자신의 욕망과 맞는 니즈에 맞는 남자만 골라 만나서 욕구도 풀고 눈요기도 하고 돈까지 벌겠다는 개같은 마인드임
(털이 많아야한다 or 왁싱필수 or 굵어야한다 or 굵지않고 길어야 한다 or 잘 때리는 성향자여야 한다 or 술 잘 마셔아 한다 or 키 무조건 175cm이상 or 최근1개월이내 성병검사지 등....)
진짜 많이 봐줘서 20~30대초반 여자가 그러는거는 어느정도 이해가능할 거 같기는 한데 나이 처먹을대로 처먹은 40~50대 늙은년까지 저지랄하는게 문제...(특히 트위터 릴리커플)
2. 그돈씨나오게 비쌈. 초창기에는 모텔사장의 지랄 이슈로 방1개만(3~5만원) 따로 잡기만 하면 공짜로 대주는 커플들 있었으나... 현재 99% 참가비 받음. 최소 15만원~50만원까지....
못생기거나 늙은년이다? 15만원 살짝반반한 7의 여자다? 최소30만원 스타트~
3. 즈그들 얼굴은 절~대로 안깜. 특히 여자. 진짜 아무리 이뻐봤자 첫번째 사진의 7의 여자인 초코밀크정도가 최선인...
4. 최근 피딩과 영상판매에 미친 돈미새들(초대남한테 뜯은 돈은 덤~)이 급증해서 소장목적이라고 쓰고 피딩에 올려서 돈 벌이에 쓸 영상 찍자고 함. 얼굴 싹 다 모자이크 처리해서(심한놈은 음성까지 뭣같은 음성변조 시켜둠) 감흥도 없는걸 돈주고 사주는 호구들 많음;; (돈미새는 여기서 더 나아가 초대남할 때 피딩 유료영상에 나온거 퀴즈내서 맞히면 초대남 선순위해준다함. 아! 물론 초대남비용은 또 따로 받음ㅋㅋ)
5. 몰카. 같이 참가한 초대남 또는 주최자가 몰카 심어두는경우도 왕왕 있음. 얼굴 안까고 몸 팔아서 쉽게 많은 돈 벌고 싶었나보지?ㅋㅋ
얼마전에 몰카발견했다고 발정나서 방방 뛰는 40대 커플보니 참... 뭣같았던... ㅉㅉ....
6. 갱뱅(남자 여러명 vs 여자1명) 비추. 여러명이 키스하면 여자입에서 똥내 나고, 하도 여럿이서 빨아대서 어디를 빨던 냄새남;; 그리고 여자도 20분정도 지나면 대부분 보댕이 아프다고 징징거리면서 그만하고 싶다고 함;; (참고로 15~50만원 내고 딱 1번싸거나 1번도 못싸고 돈만 날리는거임 + 왔다갔다 시간까지 녹아버리는....)
7. 신상털이. 초대남 모집합니다~ 라고 해놓고선 님들 신상만 따고 잠적하는경우도 많음. 나중에 고추사진이랑 얼굴사진, 직업, 나이, 키, 몸무게 등 보낸걸로 협박할 용도로...
디지털기록은 영원히 남는다는거 명심들 하시고...
모자이크나 음성변조한 영상은 무조껀 거릅니다 ㅈ같아요
창녀들과 기둥이나 기타 중간책이 손잡고
떡치면서 돈벌이 하는..
정상덕 부부가 변태짓 하는게 이해가 잘
안됐거든요.
이렇게 해서 쳐먹고 사는년놈들 좀 있는걸로 압니다 참 사는방법도 가지가지
저도 15년~20년전부터 초대남했지만 소라넷시절 초대남은 진짜 참가비 정도엿고 그돈이절대안아까운게 모텔,팬션비용,술,안주,밥값 정도라 이건 누구나 충분히 이해할수있음.
그리고 그떄는 초대남해서 커플이 맘에들면 밥도사주고 술도사주면서 그냥 같이 놀자고해서 그냥 돈하나 안들이고도 와서 같이놀자 이런사람들 꽤나있엇음.
공짜를 바라는건아니지만 진짜 성향인사람들끼리 같이 논다라는인식이 강했음.
근데 어느순간부터 포주마냥 참가비를 20~30~40으로 올리더니 그돈으로 지들 호의호식하는게 느껴지고 초대남이 점점 많아져서 나중에 여자1명인데 남자가 7~10명까지 생겨남.
팬션잡고 놀아도 한번했으면 이제끝낫다고 못하게하고 그냥 구경하면서 딸이나치라고하고 있음
그러다 이제 트위터에서 영상팔이 애들이생겨나면서 참가비는 참가지비대로 다받아먹고 영상팔아서 또 돈벌고있음.
그떄 초대했던 커플여자애가 그남자랑 끝내고 나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와서 같이 술먹고 이야기하는데 결국 여자에도 돈받은거 거의없음.
지는 영상팔았다는것도 모르다가 나중에 알게되서 헤어졋다함. 그냥 중간중간 선물하나사주는게 끝이엿고 결국 그돈들은 남자가 다먹음.
그남자가 거의 2년동안 수억을 벌었다고했음. 성향있는 여자하나 만나서 포주노릇한거지.
솔직히 초코밀크처럼 진짜 이쁜애들은 한번은 해보고싶겟지만 실제로 내가 만나본 여자애들은 거의다 이쁜애들없고 미시나이대 많앗음.
나이먹고 어린놈들이랑떡은치고싶으니 하던건데 그게 돈벌이가되니 더 신나게하는거지
거기에 온니팬스까지 등장했으니 돈은 더많이벌었을꺼임.
가보면 진짜 젊은 남자애들은 거의없고 대부분이다 중장년 남자아저씨들 돈 수십만원~수백써가면서 와서 단체로하는데 그아저씨들입장에서는 돈안아깝다고 생각하는걸수도있음.
그냥 그걸 즐기는? 야동에나오는 초대남,떄십 이런걸로 인기더많아지면 가격더 많이올라갑니다. 수백까지도 받습니다.
차라리 그럴돈이면 그돈으로 그냥 업소다니는게 훨신 이익이죠
차라리 진짜 창녀에게 가는게 낫죠;
여자외모야 어땟든 초대남입장에서는 자기가 지원한거고 기왕갔으면 즐겁게 놀다오면되는거임. 그리고 초대남부를정도의 여자들은 대부분 성향이 있기떄문에 일반적인 여자애들보다 더 재밋는건 맞음. 재밋는 커플만나면진짜 와꾸를 떠나서 진짜 재밋게 놀다오고 별짓다함 ㅋㅋㅋ 그맛으로 초대남가는건데
지금은 진짜 업소에 하나 데리고다니면서 남자들유인해서 돈뜯는느낌이 강함 ㅋㅋ
기본적인 참가비정도면 충분히 이해하고 어느정도 친분이생겨서 파티 개념으로 좋은술먹고 좋은곳빌려서 1박2일논다해서 회비가 20~30만원하다하면 그거 이해못하는 남자들없음.
저도 떄십모임에 초대남으로 초대받아서 갔엇을떄 거기는 중장년 커플분들이 좀있어서 술도 좋은양주먹고 와인에 음식도 육해공으로 준비해서 회비가 좀비쌋는데 전혀 돈안아까웠음.
오히려 그분들이 좋은거먹어야 오늘 많이할수있다고 자기들사비로 더시키고 그랬음 ㅋㅋ
요즘 초대남은 거의 호구입니다
온리팬스, 팬트리온으로 돈버는 여자들이 많아져서 유흥판이 개판...
그쵸 어린애들도 많치만 중장년들 온니,팬트,트윗영상팔이로 돈벌이가 진짜 잘되니 유흥으로 안들어옴.
옛날처럼 얼굴안팔리게 일하는것도아니고 그냥 대놓고 얼굴까고 돈빡번다음 성형해서 신분세탁하고살자마인드가있는거같음
정답입니돠~~~ 오래 전에 초대남 경험 몇 번 있었는데 현타 정말 쎄게 왔던 기억이 있네요. 비용은 방 하나 잡는게 다 였는지만, 내가 왜 이걸 하고 있지? 그냥 업소 가는게 나을거 같은데??? ㅎㅎㅎㅎㅎ
ㅋㅋㅋㅋ 괜찮은 여자있으면 진짜 좋은데 가끔 뚱떙이 줌마 만나면 현태 개쎼고오긴합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초대남을 무슨 노예대하듯 이거해줘라 저거해라 이러면서 바라는거 겁나많으면 빡침 ㅋㅋ 내가 돈받고 일하는거같은느낌 ㅋㅋ
40대 미시엿는데 진짜 몸매도 좋고 이쁜 누님이였는데 진짜 밝히고 섹좋아해서 그누님 몇번초대남갔는데 진짜 후회없었음 ㅋㅋㅋ
40대라고 못느낄정도로 몸매관리잘해서 진짜 이뻣는데 지금쯤 환갑은 됫겟네요 ㅋㅋㅋㅋ
코로나 이전에 몇번 갔었는데요 결혼예정인 40대 30후반 커플 한번 더하고 가라던데 급하게 나왔다는 지금은 폭파되서 안타깝네요 사람들도 어디로 갔는지 몇년전부터는 키도 보고 지원자들도 많고 시간낭비
소라넷때부터 초대남 갱뱅 쓰리섬 이벤트 에셈 온 갖 것들을 다 했지만 본인들 먹을 걸 사오라고 하는 정도 아니면 너무 비싼 숙소를 잡았을 때
같이 n/1 하자고 제안 한 거 외에는 10원도 돈을 받은 적이 없음 초대남들 본인 얼굴 사진 고추사진 까지 보내면서 지원하고
그 거 보고 파트너가 고르고 와서 신나게 박고 촬영까지 당하고 가는데 그걸 왜 돈을 주고 가서 하고 오나요???? 그걸 돈 받고 부르는 놈들도 미친놈들이죠
무슨 포주 새끼들도 아니고 본인들은 그 촬영한걸로 또 돈벌텐데 언제부터 초대남들 돈을 받고 부르던데 그냥 포주 10새끼들임 가지마세요 그딴 년놈들 초대남은
그리고 트위터에서 커플 만남 몇 번 했었는데 너무 싸가지가 없던 2커플 있었는데 그놈들 연락처도 알고 이름도 알고 다 앎
요새 온리팬스,펜슬리로 돈 벌고 있던데 신고해서 처벌 받게 하고 범죄수익금 몰수 되게 할까 고민하는 중임
소라넷 시절에 두번 경험해봤네요. 초대남이 아니구 먼저 분양을 받은 후에, 분양해주신 아는 형님과 함께 쓰리썸.
그때 여성분은 초A급이었는데(그형님 스폰녀).. 남이 빨던 젖가슴 보지를 빨거나, 남이 노콘으로 박던 보지에 내가 박는게
영 아니어서 두번 해보고 말았엇네요 ㅋㅋ
재미나네여 ㅎ
저도 소라넷 시절때 초대남 여러번 경험해봤는데 모텔비도 낸적 없네요
그땐 진짜 찐 네토들이라서 자기들 좋으라고 부른다는 마인드라 첨에 만나서 노래방 가서 술한잔씩 하고(노래방에서부터 만지게 해줌)
노래방이도 내주고
모텔가서 모텔비까지 싹 다 내주기도 하던데
지금은 아닌가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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