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50대 글을 보고 써 봅니다.
어느덧 나이가 50대 중반이 되니
약을 먹지 않으면 중간에 발기가 쉽게 풀리고
약을 먹어도 그닥 힘이 없어 좀 하다가 풀릴때도 있네요.
나름 꾸준히 여러가지 운동을 하는지라
아직까지는 비아그라 50mg 을 반으로 쪼개먹지만
머지않아 50mg 한 알을 다 먹어도 그런 날이 올것이고
100mg 먹어도 그럴 날, 그리고 언젠가는 아예 듣지 않는 날도 오겠지요.
그래서
할 수 있을때 하자!
생각으로 매일 파트너 바꿔가며 1-2번씩은 하고 있답니다.
때로는 하루에 2-3명을 돌려가며 3-4번 시도 할때도 있는데 결국 발사는 하루에 1-2번이 한계네요.
그리고 돈도 아끼지 않고 많이 쓰려 합니다.
60대 중반 넘어가서 곧휴가 말을 듣지 않는다면
돈 쓸일도 확연히 줄어들것이고
또 그때가서 돈이 무슨 의마가 있을까 생각이 드네요.
또한 그 즈음에는 국민연금도 나오고하니 그 전에 대부분의 자산을 써버리려 합니다.
이렇게 외국에 나와있으니 좋은점이 많네요.
주로 젊고 싱싱하고 어여쁜 20대 만나는데
한국에서는 택도 없는 일.
여기서 계속 살아가려 합니다.
나중에 70 중반 넘어서 거동이 힘들어진다면
저렴한 인건비 덕에 간병인 계속고용하면 되니까요.
여기저기 두루 다니기에 한 나라만 특정 할 수가 없어요.
경험 공유해주세요~^^ 어느나라 어느지역인지...꼭 부탁합니다!! 형님!!
어느 나라 다녔는데요? 혹시 독일이나 스웨덴인가요? 유튜브 현지 사람들과 거기서 한국인 인터뷰 보는데 사귀는 거보다 떡이 쉬운 나라라고 , 떡은 안 사먹고 매일 바꿔 가며 하는 거 같던데
저랑 비슷한 마인드이긴 하신데, 전 하루에 1~2번씩 매일은 안되요 ㄷㄷㄷ
열심히 운동하고 있고 일주일에 2~3일 정도 날잡아서 하루 2번씩은 가능하더군요
그리고 맞는 말씀이.. 해외에선 20대 극초반들 어렵지않게 만날 수 있으니.. 좋긴 해요
대단히 건강하시고,
정력이 센 분이시군요.
동남아라도 한 아가씨당 최소 100 ~ 150달러, 태국은 기본이 200달러 정도인데 경제력도 있으시네요.
저도 노력은 하지만, 일주일 정도 놀면 매일 1 ~2번의 꾸준한 사정은 힘이 들더라구요..
저도 50대중반인데, 님과 같은 생각이라.
겨울철이면 따듯한 베트남 가서 저렴하게 언니들이랑 노는데,
베트남도 점점 떡값이 올라가네요.
1,2년 뒤에는 다시 옆동네를 알아봐야 할꺼 같아요.
와아~~
저랑 똑같은 생각과 처지를 가지신분이 또 있군요
괜히 반갑네요 ㅎㅎㅎ
그런 셈이죠. 그래서 50mg 을 절반으로 쪼개 먹어요.
그리고 어떤 날은 약 안먹어도 되는 날도 간혹 있긴 하더군요.
연금 최소 150이상나오고 개인연금으로 100이상나오고 빛없는자가있고 현금화가능한투자재산 어느정도있으면
노후는 어느정도 괜찮습니다.
쏠로이시면 50대든 60대든 연금나오기전까진 부지런히 다니시면 좋죠
월 250정도만 꾸준히 나와줘도 동남아변두리쪽에서 충분히먹고삽니다.
유럽사람들이 60넘으면 연금으로만 동남아와서 집렌탈해서 동남아애들데리고 다니면서 재밋게사는 노인분들많아요
유럽은 나라마다 조금식은 다르지만 기본연금이 300~500정도나오니 그돈이면 동남아에서 충분히 즐기면서 살죠
요즘같으면 유명관광지에서는 빢세긴하지만 10~20년전만해도 황제로 살았죠
결론은 솔로라서 가능 하신거죠 ㅋㅋ
자식있는사람들은 꿈도 못꾸죠
그런데 나이먹고 노년에 기쁠때나 슬플때나 함께할수있는 가족이 없다면 마니 외로우실듯 ㅠㅠㅠ
좋은 것도 한두달이지 입에 맞지않은 음식 위생상태를 보면 고향생각이 나겠지요.
와우,정말 행복한 삶을 살고 계시군요. 미얀마 쯤에 여탑인만 갈수 있는 믿을만하고 괜찮은 업소 하나 만드실분 없나요? 한국은 틀렸고 벳남과 태국도 저물어 가고... 유럽까지 가서 떡치긴 힘들고...
정말 행복한 삶을 사시네요.. 허허
어디나라인가요 놀러가겠습니다~ㅋ
그저 부럽기만 하네요 ㅠㅠ
그리고 어리고 젊은애를 하루에 한명 아님 두 서너명 돌려먹다니 부럽습니다
그냥 ~ 님 글은 부럽기만 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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