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60이 조금 지났습니다.
대부분 사무실일이고,
운전과 출장이 많습니다.
요즘은 거의 자위를 하지 않고
대딸방과 마사지+떡이 포함된 하드 마사지, 거리고 가끔은 태국오피 등을 이용합니다.
대부분은 1주일에 1 ~ 2번
많이 달릴때는 일주일에 3번 정도를 가게 되더군요..
외국골프 여행을 갈때는 매일밤 파트너가 바뀌긴 한데,,
국내에서는 매일밤 연사는 힘이 듭니다.
몸쓰는 분들은 어떠신지 모르지만,
저는 운동이 필요한 거 같아요..
몸이 많이 찌뿌둥하고 쑤십니다.
그래서 요즘은 여러분들이 추천해 주신대로
계단오르기를 조금씩하고 있습니다.
족저근막염이 좀 있어서 오래 걷기는 무리가 있다보니,
계단오르기를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모두들 건강하시고,
즐거운 유흥 하시길 바랍니다.
나이들면, 마누라가 옆에 있어도 외롭습니다.
족저근막염이 있으시면 골반을 교정해보세요. 그러면 나아질 겁니다.
감사합니다.
오른쪽 뒷굼치가 아픈데, 한번 시도해 볼게요
꾸준하게 청양 고X도 사용해야
진정한 매운맛을 보여줄수 있는듯요.
요즘 꼭 삽입보다는 키스방에서의 핸플에
더 재미를 느끼는 타입입니다.
달에 한두번 야동 자위도 하구요.
50대 중후반입니다.
키스방에 가면 핸플을 해 주나요?
요즘은 그놈이 잘 서지 않아서 가끔 건마를 찾는데... 키스방에서 핸플을 해 주면 키스방도 가 보고 싶군요...
계단오르기 효과 엄청 좋아요. 숨이 턱막힐 정도까지 참고 도전해보세요
저는 운동 초창기에 10층 정도 오르는걸로 2주정도하다가 20층, 25층까지 쉬지않고 올랐었어요
살빠지는 속도도 빨랐지만 몸이 가벼워지고 체력이 확실히 좋아지는게 느껴질 정도였으니 저도 주변 사람들한테 많이 추천합니다
저는 여름지나면 다시 계단오르기 하려구요. 지금 헬스장에서 여러 운동을 하고 있는데 몸이 개운해지고 가벼워지는 느낌은 계단오르기가 가장 효과가 있었던거 같아요
러닝하는건.. 저도 나이가 좀 있어서 무릎에 부담이 많아요
계단 오르실땐 가능하면 쉬지말고 오르려고 하시고, 적응할수록 오르는 속도를 올리는 방법도 좋아요
허벅지 불타오르는 느낌. 온몸에 땀이 줄줄 흘러내리는 느낌.. 그게 적응하고 나면 .. 수면에도 도움이되고 심폐력도 올려주고, 정력과 지구력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겁니다
먹는게 좀 힘들어서ㅎㅎ
독거노인의 외로움과는 큰차이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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