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는 한녀에 대한 분노와 적개심이 넘쳐났고
외국 여자에 대한 묘한 동경과 호기심이 많아
국적도 인종도 따지지 않고 외국 언니라면
일단 내상 각오하고 박아대려 했는데
요즘은 대화가 안 통하면 답답해서 그런지
외국 언니들과 박아대는게 즐겁지가 않네요.
하다못해 일본녀조차도 한국어가 안되면
상대가 제 일본어를 못 알아듣거나 영어가 안되면
금방 시들해지네요.
박음질 20년 이상을 해보니
결국에는 바디랭귀지도 바디만 랭귀지가 아니라
의사소통이 되야지 진짜 바디타는 것임을 깨닫는
그런 하루네요. ㅎㅎㅎ
(결국 돌고돌아 괜찮은 한국여자가 답인가 싶네요)
반대로 외국어를 익히시는거도 좋죠~
혹시 한국녀고 외국녀고 모든 여자들이랑 소통이란게 아예 안되는 분일수도 ㅋㅋㅋ
요새는 한녀 만납니다
뭔가 외국녀들이 생각보다 답답하게 굴고 아랫도리 관리가 덜한거 같아서요
소통은 어쩔수없습니다. 외국애들처럼 영어가 표준언어이거나 제2외국어로 무조건 영어는 할줄알면 그나마주변나라들 돌아다니거나 다른나라 사람들이랑 대화하는건 어느정도 해소는되지만 아시아는 진짜 다 철저히 다른언어이고 영어도 다들 엄청잘하는것도아니고 영어발음조차 한중일동남아 가 전부다 다르니 이해못함
특히 한중일 애들 영어로이야기하면 다들 못알아들음 ㅋㅋㅋ
대화하면서 좋아하면 역시 말통하는 한국이 짱이고
말안통해도 그냥 서비스좋으면된다 하면 일본애들이 짱이죠
나이먹어서도 일본어 공부해서 하셔도 됩니다. 수준급실력아니여도 초딩1~2학년수준만 되도 다 의사소통되고 말하면서 조금식 현지언어 배우기 쉬워요
언어는 처음이 어렵지 유치원생 정도만되도 그이후로는 실력 금방늘어요
언어 어느정도하시면 교과서적인 내용이아니라 업소용언어?섹드립?성적인단어들? 그런게있잖아요 한국도 마찬가지고 교과서에는없지만
그런거 현지 남자애들한테 배우시면 재밌습니다 ㅋㅋ
그리고 외국인이면 어느정도 대충말해도 다알아들어요 ㅋ 저도 일본에서 69자세를 뭐라고 말해야할지 몰라서 변역기를 하고싶어도 단어자체를 몰르겟어서
영어로 식스나인 하니까 대충다 알아듣더라구요 ㅋㅋ
외국인이랑 진짜 호감이 어느정도있어서 현지말못해도 여자애들이 대충다 알듣고 말을해줘도 이해하기쉽게 해주는사이 아닌이상 업소나 비지니스만남쪽에서는 한계는무조건있습니다
일본에서10년이상 산사람들도 힘들다고해요
서비스는 진짜 일본이 탑입니다 ㅋㅋㅋ 일본에서 유흥하다오면 한국업소 얼마나 쓰레기마인드인지 알수있죠 비싸서그렇치 진짜 돈만 여유있다면 일본유흥이 정답이죠
뭔가 언어적으로 의사소통이 안되면 뭔가 요리 안하고 양념없이 날로 먹는 그런 느낌이에요.
그냥 빵뎅이랑 구멍만 딱 대고 쑤시라는 포즈만 취할 때의 당황스러움과 뻘쭘함이란... ㅎㅎㅎ
저도 많이 공감하고 있는 글입니다.
필리핀, 태국, 베트남,라오스,인도네시아,호주 등등
주로 동남아시아만 돌아다니면서 즐기긴 했지만
언어의 맛깔스러움을 어떻게 표현할까요 ?
요즘은 단골 스프트에서 삽입을 허락해주는 언니에게 자주 갑니다.
이야기 없이 하는 것은
살아있는 리얼돌에 하는거나 마찬가지더라구요.
소프트 저도 좀 추천좀 해주세요. ㅋㅋㅋ
별지랄 다해 봤는데요.
40대 부터는 신토불이가 역쉬
최고입니다요.
민간인 많았던
예전 조건시장이 그립습니다요.^^
마인드만 좋으면뭐....한녀보지나 똥꾸멍도 맛깔나지만... 없으니까~
네..아뭏든 즐달 부럽습니다. 요샌 조건시장도 죽고 해서...만날 기회조차 없네요... 국가시책 및 사회분위기로 자연스럽게 금욕 및 건전한 삶을 살고 있네요...ㅎ
저 같은 경우는 중국가서 번역기로 의사소통 하면서 즐기는것도 재밌기는 하더군요.
물론 답답하긴 하지만 그래도 설래는 마음에 바로바로 소통은 안되지만 그렇다고
아예 안되는것도 안되기 때문에 괜찮았습니다.
가끔 번역 오류로 서로 웃는 포인트도 생겨 괜찮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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