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여친이랑 동거시작
매일밤 달리는데
마지막 1분이 모자라서 여친이 만족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렇다고 러닝타임이 짧은건 아닌데... 10~15분정도...
여친이 쎄게하는거 좋아해서 막판에 하드하게 하는데
최근에 여친이 가위치기에 맛들여서 가위치기로 막 달리는데
30초~1분정도면 더하면 여친도 갈듯한데...
제가 딱 그전에 끝나버림.
그렇다고 쉬었다가 하면 나도 흥이 끊겨서 ... 갑자기 죽어버리고
어쩔수 없이 막 달려서 내가 끝나면... 여친이 아쉬워서
내꺼 잡고... 아직도 젖어있다고... 더해달라는 듯 계속 만지작만지작 하고
40대 중반 접어드는 나인데... 약의 힘이 필요한건지...
막판 1분을 견딜수 있는 방법이 있으면 공유좀 부탁드립니다.
부럽습니다. 물 나오는 여친도 있고.
가위치기 좋아하신다니 자세도 좋고
박으면서 클리에 대고 있음 여자분도 더흥분하지않을까요
부족한 1분을 위해 삽입전 예열을 빡시게 하면
나중엔 사정시간보다 먼저 보낼수 있습니다
사정지연 콘돔 썼습니다 ㅋㅋㅋㅋ
약국가서 칙칙이 하나 구매해서
관계전 2~3번 뿌리시고 물로 닦고
관계가지세요!!
화이팅
템빨을 쓰셔요
장난감. 많아요
도핑도 좋구요
솔직히 그 나이면 스킬은 좀 있자나요
잘느끼는 여친이면 과격한 피스톤 중에 사정감이 오면 끝까지 집에넣고 1cm 정도 피스톤하면서 귀두 감각으로 P스팟 자극해보세요 그럼 사정도 지연되고 파트너도 좋아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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