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의 조언 감사합니다.
그런데 어떤 형님이 말한, 나중에 나이 먹으면 돈 많아서 하고 싶어도 못 한다.
고추가 서지 않아 그땐 이미 먹어도 늦었단 얘기가 있더라고요.
그 말도 공감이 되는게, 10대, 20대 젊은 친구들은 정말 유흥으로는 감히 상상도 못할 어리고 팔팔한 여자친구 사귀면서 따먹고 다니고,
30대 친구들도 농후한 여자들 따먹고 다니더라고요.
아무튼 건강한 자지 싱싱한 무기로 쑤시고 다녀야지, 저도 이제는 잘 서지도 않습니다. 업소에서도 여러번 실패할 때가 많습니다..
제 생각에도 젊을 때 될 수 있는대로 닥치면서 먹으라는게 더 와닿는데 형님들 생각은 어떻습니까.
젊을 때, 냄비까지 누릉지까지 싹싹 긁어가면서 먹는게 나중에 후에 나이 먹었을 때, 후회도 없지 않을까요.
나이 먹고 탈모에, 발기부전에, 신진대사 노화에 전립선 비대증에. 이때 먹는 여자보다는 싱싱한 풀발기로 여러 샷 퍼부어가면서 싱싱한 여친도 사겨가면서 나무 심으러 다니는게 더 후에 삶을 돌아봤을 때 의미가 있지 않을까 싶네요
나이가 많다고 돈이 많을 거라는 보장도 없고, 돈 모아봐야 사기당하거나 주식 폭락 사기
혹은 전쟁, 사고로 인한 사망, 미래 Ai로 인한 경제적 일자리 상실, 모아둔 씨드의 환율 문제와 여러 외부 변수로 인한 현금 가치 폭락, 인터넷 뱅킹 해킹 등으로 모아둔 자산이 상실될 수도 있다면요.
지금은 키스방 팁(톨비)까지 포함해서 13~15 정도 지출하고 있고, 스웨디시 15~20, 오피,휴게텔 10~15 정도가 계속 지출되고 있네요
아무튼.나중에 노인이 돼서 삶을 돌아봣을 때 어떤 방향이 맞다고 보십니까
형님들 생각은.어떠신지요
듣고싶은 말만 듣는것이 사람인지라 그냥 하고싶은데로
뭘 어렵게 얘기해요. 나이처먹어 좆대가리 빌빌하기전에 어린 탐스러운 보지들 좆대가리 빳빳헐때
존나 쑤시구 싸러다닐것. 나중 떡 못친거 후회허지 말자. 이말 아뇨?
봅니다 다만 나중에 후회 할수있어요 뭐든지 적당한
선에서 끝내야지 미래를 생각하셔야죠
뭐든 저지르고 나면 깨달음이 생기고 인생의 방향성이 생깁니다
전쟁에 사고사, AI로 인한 실직까지...
뭔가... 삶에서 굉장히 극단적인 상황을 염두에 두시고 하루하루를 살아가시는 듯 하네요.
님 말이 맞아요
그러나 사람의 삶이 성으로만 이루어지는 건 아니죠
본인은 40대인데 20대부터 지금까지 주점 룸싸롱 요기저기 유흥비로만 3억정도 썼는데 돌이켜보면 그순간은 재밌었지만 돈 아깝다임 지금은 그렇게 노는게 별로 땡기지도 않고 어쩌다 한번 가지 잘 가지도 않음 다른 취미생활로 돈 쓰는중
다닐수있는상황이면 얼마든 충분히 다니셔야죠 그리고 젊을때 슬떄 최대한많은 여자랑 떡치면서 놀면 좋죠
근데 대출까지받아서 유흥다니면 나중에 나이먹고 서러워지는것도 생각해야죠
젊을떄 퀘락으로 인생망해서 나이먹고 서지도않는데 돈도없어서 고시원에서 살면서 일용직나가고싶지않으면
적당히 조절하면서 미래를 그림그리면서 유흥하세요
최소한 내 집 마련은 해 놓고 그 집에 딸린 주택담보대출부터 다 갚고 다른 대출이 없는 상태에서 유흥 목적으로 대출 받는 건 상관없는데, 그런 거 없이 대출 받아서 유흥 즐기는 건 노후가 단지 부족함을 넘어서 비참하게 될 확률도 있으니 조심해야 함.
같은대 이런대서 같은부류 사람들이 동조하는 글에 자기합리화와 위로 받지말고 이러는시간에 운동이나 하고 가까운 정신의학과 상담받기를 바랍니다 뭐든지 과하고 집착하면 병입니다 나중에 반드시 후회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능력대로 순응하며 사는것도 지혜입니다 공짜로 야동보면서 물 자꾸 빼면 욕구도 확실이 줄어들겁니다
재테크 사이트 들어 가서 이런걸 질문하시면 하지 말라고 하고 유흥 사이트에서 이런 질문 하시면 좆물 마르기 전에 놀라고 할테고...
그래도 걱정 해주는 글이 많다는건 유흥 사이트에서도 넘지 말아야 할 선이 있는거죠. 대출로 떡을 친다던지 걸릴거 뻔한 유부녀와 떡을 친다던지,꽃뱀이 뻔한데 로진을 한다던지 하는거겠죠.
대출이던 뭐던 하고 싶으면 신나게 하세요. 그리고 대출금을 갚기 힘들어 진다던지 사회 생활이 힘들어 진다던지 뭔가 문제가 생기면 그때 다시 생각해 보세요.
자지가 뇌를 지배할때는 무슨 이유를 대던 하게 되고 말려 봐야 나중에 다른 방법으로 일을 벌입니다.
여직원을 성희롱 한다던지 뭔가 에너지가 다른 방향으로 분출되게 마련입니다.
본인의 가치관 대로 살면 됩니다..
다만,
저는 60을 넘어섰지만,
아직도 유흥은 즐기고 있습니다.
젊을때 더 열심히 모으고,
장기적인 투자를 하신다면, 나이가 더 들어서는
품위를 지키면서 유흥생활을 하실 수 있을 겁니다
주위의 지인들과 가끔씩 골프, 유흥을 하면서 해외여행도 가는데,
그 때마다 돈에 쪼들리는 모습을 보면,
좀 마음이 안스럽고,
나중에는 멀리하게 되더군요.
웬만하면 잔소리 안 하는데, 이건 좀 쯧쯧
숟가락 들 힘만 있으면 하고 싶은게 남자라 욕구는 충분히 공감합니다.
단,선은 넘지 말아야 합니다.
걍~ 편한데로, 걍~ 하고싶은데로~
나중에 통탄의 후기를 알려주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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