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 애기 댈고 방 드가길래 30분 잠잠해서 애기랑 낮잠 자는줄 알고 각잡고 옷 다벗고 서서 헤드셋 끼고 열심히 딸 중 이엿는데 갑자기 방문 여는 느낌이 나서 뒤 돌아봣더니 와이프가 충격적인 얼굴로 저를 보고 있네요.. 하... 하필이면 그 타이밍에 또 발사가 되서 모니터에 정자 튀는걸 다 목격함..하... 미치겠습니다 와이프는 괜찬다고 근데 니가 무슨 중학생이냐고 하는데... 제 나이 올해 서른중반입니다 정말 미치겟습니다 여태까지 안걸리고 잘 해왔는데 ㅅㅂ.. 제가 살면서 그 험난한 딸 인생중 딸치다 걸린게 딱 두번 있는데 중학교 때 친누나 한테 걸린거랑 오늘 와이프 한테 걸린거.. 안그래도 요 몇달 와이프랑 안꼴려서 잘 안했는데 하... 와이프는 천성이 착해서 자기는 이해한다 했는데 그 뒤에 덧붙인 말이 "근데 나랑은 안하면서 야동보고는 잘 하네?"... 하... 미치겠습니다 증말로
혹시라도 딸치다 걸린 형님들 계시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정말 미치겠음 거기에 또 저는 뚤린 입이라고 그래도 딴 여자랑은 안잤다고 이 ㅈㄹ 해버렸습니다..하...
참혹합니다. 저는 거실에서 대화면에 야동 틀어놓고 딸치고 싼 뒤에 팬티도 인 입은 채 하의 실종으로 잠들었는데 그걸 아내가 보고.... 흑
근데 이거 해주는 와이프들도있는데 저는 안해주던데요... ㅋㅋ 섹스는해주는데 손으로는안해줘요... 만져달라니까 직접만지래요 ㅋㅋㅋ
저랑 같네요 ㅎ
대화가 기본입니다. 저 같은 경우 50이 넘어가니 서는것도 좀 그렇고......
저는 업소보다 아직 와이프한테 더 잘 섭니다.
대단하십니다. 금슬이 좋으시네요. ^^
금술이 좋다기 보다는 그냥 편안하니까요. 업소가면 왠지 시간에 쫒기는듯하고 긴장탓이라 할까요?
부럽습니다.
전 50이 넘어서면서 부터 부부관계가 소원해 지더군요.
젊어서부터 부부간의 대화와 서로의 취행을 존중해 주면서
연습이 필요합니다.
지금관계 잘 유지하시길 바랍니다.
태국의 리조트형 골프장에 나이든 부부가 나란히 장박골프를 즐기러 오는 걸 보면 많이 부럽더군요..
창문 내리고 딸치다 시장바구니 들고
지나가는 아줌마한테 걸렸던적이...
아줌마도 지나가면서 보고 다시 뒤돌아
보고해서 차시동 빨리걸고 도망.
조금은 노출증 비슷하게 일부러 차창열고
딸쳤던 기억이나네요.
압둘맨님 부인한테 생각대로 솔직히
얘기하고 서로가 원하는 모르는 부분을
대화로 풀어가는것이 가장 좋을듯요
와이프분도 속으론 기뜩하다 생각할걸요 ㅎㅎㅎ
울신랑 아직 젊네? 그렇게 생각할걸요? 부부끼리 뭐 어때요 ㅎㅎ
집행유예 예상합니다.
입도 방정이네요
하긴 뇌가 정지된 상황이니 정상적인 사고가 어려웠겠죠
근데 사모님 말투를 보니 해줄것 같은데 왜 딸을 잡으시나요? 부인도 젊으실것 같은데... 아이가 있어서 여자가 피하는거면 어쩔수 없고...
아마 애 때문에 저러나 보다 하고 이해해 줄것 같은데요...
난 없어서 하는데..있는데...하는넘...정말 열받네...
'애들한테는 안걸리도록 조심해'
전 현장검거 현행범은 아니었고 뒷처리(휴지) 미숙으로 ...ㅠ
커흠 의무방어전 1회 추가되셧습니까..ㅎㅎㅎ?
떡치다 걸리셨다는 줄 알고 헉!!! 했는데,
좀 약하군요. ^^
간만에 웃었습니다.
살다보면 다 걸립니다 차라리 빨리걸려서 알고있는게 좋습니다
나중에되면 부부관계도안해줄떄 그냥 야동보고 알아서해결하라합니다
그리고 이걸 부끄럽게생각하고 감추지말고 재치있게넘어가면서 같이 야동보고 노세요
생각보다 부부끼리 야동보고 서로 자위하거나 야동보고 따라하면서 즐기는 부부들많아요
여자들도 자위하다 많이걸립니다
차라리 청소년 때 엄마에게 걸리는 게 낫겠다
떡치다 걸린 것보다는 낫죠
ㅋㅋㅋ... 알면서도 모른척 하기도 하는데~
와이프한테 몇일동안 잘 봉사하세요ㅎ
위추 드립니다
TV 보며 처가댁 쇼파에서 잠들다 깻다가, 본인 집 아무도 없는줄 착각하고. "버릇처럼 고추 만지며, ㅅㅂ ㄴ 존나 박음직스럽네" 를 모두가 들었다는 전설적인 애기도 있는데요. 와이프 한테 들킨건 애교지.
빨아달라고 하시지 아님 덮치던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