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님들의 많은 글들을 읽고 톡친구만들기에 입성하였습니다.
얼핏 보기에는 아줌마들 물반고기반이더군요.
유료앱처럼 딱 봐도 알바 같은 유형도 거의 안 보이구요.
근데 문제는..
사진도 올려놓고 자기소개 구구절절 써놔도 꿈쩍도 않는다는 겁니다.
심지어 사진도 리즈시절 식스팩 선명하게 나오는 걸 올려놨는 데도 말이죠.
차은우급 정도 돼야 신청을 받아주는 건지 아님 뭔가 여심을 흘릴만한 포인트가 있는 건지 친구 잘 맺는 분들 부럽습니다.
여자들은 자기소개도 사진도 성의 없이 띡~ 하니 올려놓고 하품하면서 수많은 친구신청과 쪽지를 받을 거 같은데..
채팅은 10여 년 전에 잠깐 하고 끊었다가 이제 처음 하는 건데 그때도 수요공급 불일치로 남자가 슈퍼을이긴 했지만 지금은 더 심해진 것 같습니다.
현실에선 뭣도 아닌 여자들이 온라인에선 여왕벌이 되는지 알 것 같습니다.
회원님들께 조언 구합니다.
친구신청, 자기소개, 사진어필 요령이나 노하우라도 있음 디테일하게 전수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갠적으로 비추요.
원래 꽁떡이 힘듬.....그냥 지나가는 미시분들한테 연락처 달라는게 더 쉬울걸요....
낚싯대 갯수를 100개 정도로 늘리심이..
여자들도 그렇게 하더군요..
근데 연락오면 개 씹오크일 확률도 높아요 근데 오크라도 한번 먹으려면 텔비에 식대에 나갈 돈은 나가죠/.//....
별로 비추입니다 괜찮은 미시 확률이 너무 적어요
반반 아닐걸요~ 반의반의반의반정도 되려낭... 거진 다 업소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우리나라에선 어플로 친구만들기? 진짜어려운 나라인거같음.
해외에서는 진짜 많음 땅이크고 인구가많아서 그런지 어플이나 sns로 친구만드는 개념이 당연시함 물론 이상한사람들도많치만 일반적인사람들도 심심하면하거나 이걸로 좋은사람들만들자 이런마인드가 강한데 우리나라에서는 친구를 인터넷으로만난다? 그럼 친구없는 왕따취급하거나 이상한사람취급함
그래서 일단 여자애들이 거의안함 남자들만 바글함 그래서 로멘스스캠이 많은것도 이유고 어플회사들이 직원들시켜서 채팅하게만들어놓고 유료결제하게만드는방법도많음
해외유명 어플써도 한국은거의안쓰는게문제임
마인드 자체가 한국은 무조건 사람과사람으로 연결되거나 만나서 친해져야 한다는 생각이 강한거같음
어플하는사람들도 있긴하지만 인구수대비 진짜없음
오히려 동호회,모임 이런건 진짜 활발하고많은데 어플만남이 진짜 극악인 나라임
호주랑 일본에서 살면서 어플로 많은사람들만나서 이성도 만나고 동성도 만나서 친구도 되고 섹파도하고 그랫는데 한국에서는 안하게됨
어플 꽁/떡 낚시꾼으로써 조언드리자면, 낚는건 타이밍이 맞았을때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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