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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이나 사회생활 하다보면 의도치않은 은근슬젖이 발생
고의로 터치나 만진건 아니지만 뻘쭘 혹은 미안이 ㅡㅡ
가슴 큰 애들은 걷다가 부딪쳐서 느껴지고
뒤돌다 팔꿈치로 가슴터치
건물코너 돌다 부딪치는데 하필 가슴
귓속말 하다 우연찮게 터치
리허설 하면서 물건 옮기다 터치
앞서 걷다 잠깐 멈출때 뒤에서 쿵
은근 꽤 발생되더라구요
근데 그때의 그 물컹함이란 ^^
혹시 이런저런 경험 있으시나요? ㅎㅎㅎ
고딩때부터 진짜 친했던 여사친이 몸매가 꽤 좋았는데
한번씩 팔짱끼거나 할때 팔에 닿이는 그 느낌이 꽤 좋았던 적이있었죠
그때는 의문었던게 얘는 이걸 모르나? 지 가슴이 팔뚝에 계속 닿고 있는데 왜 모르지? 왜 안떼지? 했는데
다 알고있으면서 즐겼던것 같네요 ㅎㅎ
당시에는 아직 여자 경험이 없어서 그냥 닿는것만으로도 좋아서 어떻게 해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ㅋ
여자는 본능적으로 젖탱이 만져주거나 터치해주면 기분이 묘해진대요. 만일 잘생기 bts 진이 오빠가 젖탱이 꼭지 빨아준다고 생각만혀도 보지안 물이 한강이 된다구허네유
마지막에 오..그러네요 ㅋㅋㅋ
구잘도 제법이네
ㅋㅋㅋ기분조음 ㅋㅋㅋ딱딱한애들은 브라를 꽈해서 그런거죠?
여름 장마 우산 안가져 왔다며, 우산 속으로 쏙~ 들어오면서 팔짱을 끼던 그녀가 생각나네요. 생각치 않았던 그녀의 행동과 제 팔뚝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말랑말랑한 가슴은 제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었죠. 그 날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대학 때나 사회 생활 하면서도 보면... 나한테 관심 좀 있는 거 같은 여자면 스킨쉽 시도를 다들 하더라구요.
우연이다? 어쩌다가? 그런 건 없음 ㅋㅋㅋ
직장 후배 여성과 은근슬젖 되었을 때 저는 그냥 바보처럼 미소지어주었습니다. 그녀도 웃고... 그걸로 끝났어요.
아 예전 첫아이 첫돌 지나서 어린이집에 맡겼었는데 하루는 제가 아이를 데리러갔을때 안고있는 선생님에게 아이 받을때 가슴이 크게 만진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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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딩때부터 진짜 친했던 여사친이 몸매가 꽤 좋았는데
한번씩 팔짱끼거나 할때 팔에 닿이는 그 느낌이 꽤 좋았던 적이있었죠
그때는 의문었던게 얘는 이걸 모르나? 지 가슴이 팔뚝에 계속 닿고 있는데 왜 모르지? 왜 안떼지? 했는데
다 알고있으면서 즐겼던것 같네요 ㅎㅎ
당시에는 아직 여자 경험이 없어서 그냥 닿는것만으로도 좋아서 어떻게 해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ㅋ
여자는 본능적으로 젖탱이 만져주거나 터치해주면 기분이 묘해진대요.
만일 잘생기 bts 진이 오빠가 젖탱이 꼭지 빨아준다고 생각만혀도 보지안 물이 한강이 된다구허네유
마지막에 오..그러네요 ㅋㅋㅋ
구잘도 제법이네
물컹...할 때도 있긴 한데, 속이 비어서 푹 들어가는 뻥카를 느끼는 순간...상당히 짠하고 안타깝더군요.
옷으로 가슴을 만드는 수준이랄까....? 애쓴다 싶더군요. 그러니 실리콘을 집어넣기도 하겠죠?
노출이 좀 있거나 하면 보형물...이른바 뽕이라도 채울텐데,
노출 없는 상의에 모양 빡 잡힌 브라빨로 그냥 비워둔 채 나오는 언니들이 간혹 있더군요.
그 허전함은...성별의 다름을 넘어선 연민이 느껴집니다.
ㅋㅋㅋ기분조음 ㅋㅋㅋ딱딱한애들은 브라를 꽈해서 그런거죠?
여름 장마 우산 안가져 왔다며, 우산 속으로 쏙~ 들어오면서 팔짱을 끼던 그녀가 생각나네요. 생각치 않았던 그녀의 행동과 제 팔뚝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말랑말랑한 가슴은 제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었죠. 그 날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대학 때나 사회 생활 하면서도 보면... 나한테 관심 좀 있는 거 같은 여자면 스킨쉽 시도를 다들 하더라구요.
우연이다? 어쩌다가? 그런 건 없음 ㅋㅋㅋ
관심 있으면 남녀 스킨쉽이 자연스럽죠 ^^
근데 그래도 잘 살펴봐야 한다는 거
괜히 들이댔다가 망신 떨 수 있지요 ㅡㅡ
직장 후배 여성과 은근슬젖 되었을 때 저는 그냥 바보처럼 미소지어주었습니다. 그녀도 웃고... 그걸로 끝났어요.
아 예전 첫아이 첫돌 지나서 어린이집에 맡겼었는데 하루는 제가 아이를 데리러갔을때 안고있는 선생님에게 아이 받을때 가슴이 크게 만진적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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