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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도치 않은 은근슬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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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이나 사회생활 하다보면 의도치않은 은근슬젖이 발생

    고의로 터치나 만진건 아니지만 뻘쭘 혹은 미안이 ㅡㅡ

    가슴 큰 애들은 걷다가 부딪쳐서 느껴지고

    뒤돌다 팔꿈치로 가슴터치

    건물코너 돌다 부딪치는데 하필 가슴 

    귓속말 하다 우연찮게 터치

    리허설 하면서 물건 옮기다 터치

    앞서 걷다 잠깐 멈출때 뒤에서 쿵 

    은근 꽤 발생되더라구요 

    근데 그때의 그 물컹함이란 ^^

    혹시 이런저런 경험 있으시나요? ㅎㅎㅎ

    댓글17

    깊은생각
    깊은생각 · 06-29
    보통 여자쪽이 더 즐깁니다. 고의적이 아니라는 것만 확실하게 해주면..
    이어어
    이어어 · 06-29
    있죠. 물컹 ~좆이빡빡해지고 그걸 살짝 대면 느끼지며 쿠퍼액 방출 ㅎ
    썸e
    썸e · 06-29
    느낌이 몰캉해서 좋네요
    창원수컷왕
    창원수컷왕 · 06-29

    고딩때부터 진짜 친했던 여사친이 몸매가 꽤 좋았는데

    한번씩 팔짱끼거나 할때 팔에 닿이는 그 느낌이 꽤 좋았던 적이있었죠 

    그때는 의문었던게 얘는 이걸 모르나? 지 가슴이 팔뚝에 계속 닿고 있는데 왜 모르지? 왜 안떼지?  했는데

    다 알고있으면서 즐겼던것 같네요 ㅎㅎ

     

    당시에는 아직 여자 경험이 없어서 그냥 닿는것만으로도 좋아서 어떻게 해볼 생각은 하지도 못했습니다 ㅋ

    이어어
    이어어 · 06-29

    여자는 본능적으로 젖탱이 만져주거나 터치해주면 기분이 묘해진대요.
    만일 잘생기 bts 진이 오빠가 젖탱이 꼭지 빨아준다고 생각만혀도 보지안 물이 한강이 된다구허네유

    보지딸딸이
    보지딸딸이 · 06-29

    마지막에 오..그러네요 ㅋㅋㅋ

    윤아오빠
    윤아오빠 · 06-29

    구잘도 제법이네

    돌체군
    돌체군 · 06-30
    지하철이나 엘리베이터 같은데서 사람 많을 때, 오가거나 자리 잡는 와중에 팔 쪽이 닿는 경우가 종종 생기곤 합니다.

    물컹...할 때도 있긴 한데, 속이 비어서 푹 들어가는 뻥카를 느끼는 순간...상당히 짠하고 안타깝더군요.

    옷으로 가슴을 만드는 수준이랄까....? 애쓴다 싶더군요. 그러니 실리콘을 집어넣기도 하겠죠?
    까리하네
    까리하네 · 06-30
    뻥카가 느껴짐?? 걍 단단하던데 ㅋㅋㅋ 만지작만지작 하면서 만자는거 아니면 걍 브라했으면 단단함 ㅋㅋ
    돌체군
    돌체군 · 07-02
    지나가거나 밀리면서 가슴팍이 눌릴 때, 빈 브라가 푹 들어갈 때가 있어요.

    노출이 좀 있거나 하면 보형물...이른바 뽕이라도 채울텐데,

    노출 없는 상의에 모양 빡 잡힌 브라빨로 그냥 비워둔 채 나오는 언니들이 간혹 있더군요.

    그 허전함은...성별의 다름을 넘어선 연민이 느껴집니다.
    나규넹
    나규넹 · 06-30

    ㅋㅋㅋ기분조음 ㅋㅋㅋ딱딱한애들은 브라를 꽈해서 그런거죠?

    니지
    니지 · 06-30

    여름 장마 우산 안가져 왔다며, 우산 속으로 쏙~ 들어오면서 팔짱을 끼던 그녀가 생각나네요. 생각치 않았던 그녀의 행동과 제 팔뚝으로 느껴지는 그녀의 말랑말랑한 가슴은 제 가슴을 콩닥콩닥 뛰게 만들었죠. 그 날의 추억이 생각나네요.

    에스페로
    에스페로 · 06-30

    대학 때나 사회 생활 하면서도 보면... 나한테 관심 좀 있는 거 같은 여자면 스킨쉽 시도를 다들 하더라구요.

    우연이다? 어쩌다가? 그런 건 없음 ㅋㅋㅋ

    헉헉헉
    헉헉헉 · 07-03
    그런거 같더라구요
    관심 있으면 남녀 스킨쉽이 자연스럽죠 ^^
    근데 그래도 잘 살펴봐야 한다는 거
    괜히 들이댔다가 망신 떨 수 있지요 ㅡㅡ
    한빠께쓰
    한빠께쓰 · 07-03

    직장 후배 여성과 은근슬젖 되었을 때 저는 그냥 바보처럼 미소지어주었습니다. 그녀도 웃고... 그걸로 끝났어요.

     

    자봉
    자봉 · 07-06

    아  예전 첫아이 첫돌 지나서 어린이집에 맡겼었는데 하루는 제가 아이를 데리러갔을때 안고있는 선생님에게 아이 받을때 가슴이 크게 만진적이 있어요  

    코롤라
    코롤라 · 07-08
    최슬기가 탐 탐스러운 래이싱걸이엿는대 명현만 저새끼가 일부러 참젖탱이 앨보로 느껴보려고 툭 쳐올리는것 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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