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좆이 뇌를 지배하는 스타일입니다. 어린 시절부터 성욕이 강했고, 제 또래에 비해 아주 이른 나이인 14살에 첫 경험을 했죠. 상대는 연상 유부녀였습니다.
어린 나이에 시작한 첫 관계였고, 상대 역시 일반적인 첫 경험 상대로는 흔치 않은 분이었기에 저의 성적 취향도 다소 특이합니다. 하지만 외모나 몸매가 부족하지는 않았고요.
이성보다는 본능적인 성욕이 앞서는 편이라 상당히 독특한 여성들을 많이 만나 봤습니다. 특히 "기괴한 바람...불륜"이라는 게시물에서 보았던 그녀들이 떠오르네요.
그간 섹스했던 여성중 두명정도가 기괴한 불륜을 했는데 한명은 의붓아들이 중3때부터 우울증으로 수면제를 먹고 잠든 그녀를 유린하면서 의붓아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시작했고..
다른 한명은 젊은 미혼녀였는데 형부와 부적절한 관계를 가졌죠. 그녀가 대학교 1학년 여름에 시작한 관계는 그녀가 대학을 졸업할때까지 지속되다 결국 그녀가 정신차리고 떠나면서 관계가 끝났답니다.
형부와 관계 중 형부는 성욕이 매우 강한 남자였고 그에게는 언니와 결혼전에 몇명의 섹스 파트너가 있었으며 그중 한명이 임신하여 결혼하였는데 그것이 그녀의 언니였고.. 그녀가 형부와 관계를 끝낸 후 1년여쯤 흘러 언니가 형부가 출장을 핑계로 여자와 불륜여행을 떠났던 것을 알게되어 이혼하였답니다.
그녀들의 이야기가 실화인지 확인할 방법은 없으나 그당시 그녀들의 눈물 젖은 고백으로 사실이라고 믿을 뿐이죠.
주위에 우리가 모를뿐 의외로 기괴한 불륜은 많습니다. 이혼 사유중 장모 또는 처형, 처제랑 불륜으로 이혼하는 경우도 많고... 트랜스젠더랑 바람난 사람도 봤으니깐요..
아줌마 저 7살때인가부터 알고지낸 사이.,
이혼하고 혼자살던 아줌마 .
학교 끝나자 마자 달려가면 항상 노팬 노브라에 홀복입고 누워있었죠.근 3년동안 안해본거 없이 다했는데..
자세한 썰 부탁드립니다.
중학교 졸업할때까지 박아주다가 고딩여친사귀면서 자연스럽게 차단박음
자세한 썰 부탁드립니다. 꾸벅!~친구 누나분들은 몇살정도 였나요?
그누나는 중3 이었어요.. 들어가자마자 누나들이 귀엽다고 머리쓰다듬고 얼골비비고 그러더니 그중 한명이 저를 방안에 데리고 가서 가뒀어요..
누나들 4명정도있었구요. 밖에서 뭐하냐고 나오라고 문두들기고 그랬는데 나를 가둔누나가 우리둘이 놀꺼야~~ 이러면서 문을 안열어줬어요
그러니 밖에있던누나들도 그냥 포기하고 가만히 있더라구요. 안에서 그런일이 있은후 문밖으로 나갔는데 누나들이 너 안에서 뭐했냐고 물어봐서 그냥 안에서 책구경하고 누나랑 얘기하고 놀았다고 그러니, 진짜 뭐했냐고 계속 물어봐서 저는 계속 그냥 그렇게 놀았다고 둘러대고 끝났어요... ㅎㅎ 제가 그때 너무 어려서 그냥 누나가 시키는데로 했는데 너무 아쉽네요
적극적으로 나도 좋다고 표현했다면 더 재밌는 일들이 일어났을텐데요 .. 나중에 다른썰도 풀어볼게요 ㅎㅎ
감사합니다. 다른 썰도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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