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프리카공화국전은 사실 다 이기는 것으로 보았다.
아니 무승부만해도 치욕적으로 예상하였음.
선수군단도 우리가 그들보다 훨 낫고 부족함이 없었다.
국가 예산 지원 등 선수단, 감독 케어는 우리가 2배 이상이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남아프리카는 수만킬로 장기간 이동거리로 속된말로
반 혼수상태였다. 최악 컨디션과 최악으로 몰린 상황.
사실 그들은 경기선 무기력했다.
우리 선수들이 무기력해졌다.
김승규가 선방해서 결정적인 두골을 막아냈지만
최소한 그중 한골은 들어간거나 마찬가지이다.
그러면서 그들이 살아났다. 그쪽 감독이 얄미운 정도로 치밀하게 파고들고
약점을 노렸다. 그리고 졌다.
모든게 다 감독의 잘못은 아니지만
오늘 경기는 명보가 상대감독 보다 못난 건 맞는듯...
명보는 이걸 알까?
파벌, 축구협회나 배드민턴협회나...
개썅놈들...
2002년에도 보았고, 지금도 보았고...
나 개인적으론 이보다 더좋은 선수진은 전에도 없었고 맢으로도 있을까 말까한데...문제는 감독도...아...C8!
말도 하기도 싫으네...
홍명보.지고 있어도 너무 태연하던데. 지고 있으면 앞에 나와서 독려하고 그래야 하지 않나??
아는 아가씨하고 같이 경기를 봤는데 경기 시작하고 10분도 안되었을때 '오늘 지겠네' 말을 했더니 아가씨가 왜요?라고 하길래
'홍명보가 벤치에 앉아 있잖아. 감독이 저렇게 앉아 있으면 선수들이 뛸맛이 나겠냐? 감독은 선수들에게 소통을 하면서 수시로 전략과 전술을 지시해야 하는 자리지
경기중에 앉아서 쉬는 자리가 아니거든.' 아니나 다를까. ㅋㅋㅋ
꼴보기 싨으네요
홍명보 오래 살겠네 ㅎ
명보 욕할 필요도 없음
선수들도 그냥 그나물에 그밥.
손흥민은 이제 그만나올때 되지않았나 싶음
얘 체력 딸려서 띵보도 전술분석가한테 다 자문받고 투입했던거같음
한국 축구팀이 대부분 첫경기 선전, 두번째 경기 애매, 세번째 경기는 경우의 수 따지고 당연 올라갈듯한 분위기 만들었다가 찬물 쫙~~
이러지 않앗나요? ㅎㅎ 이번에도 하던대로 한걸로 보임
그리고 홍명보도 문제지만 홍명보를 감독으로 수많은 반대속에서도 밀고간 축협이 더 큰 문제라고 보여집니다
외국감독 구하는것처럼 생쇼만 하다 결국 홍명보로 은근슬쩍..
축협회장 정모씨부터 내려와야죠
EPL 득점왕 출신, 분데스리카 우승 단골팀 센터수비수, 챔스리그 우승팀 미들필더 출신 선수가 국가대표 유니폼입고 월드컵 나갔는데도 이 정도니..
앞으론 더 암울하다고 봐야죠
반대임 첫경기 개망 두번째 애매 세번째 경우의 수 따지고 올라가거나 떨어지거나
동감입니다.,.
정몽규, 홍명보 수준이 한국의 틀딱들 수준이죠 뭐 ㅋㅋㅋ
3백좀 그만했으면 좋겠다.
442가자 제일 무난하다
2톱에 조규성 오현규 박고
왼윙포에 손흥민 박고
왼풀백은 수비만 하고 오버랩 절대 하지말고
오른쪽은 오버랩 해도됨
나머지는 알아서 박음 우승한다
진심
홍명보는 왜 전술이 없냐?ㅋㅋㅋ 20억짜리 맞음? 연봉반납하고 2배로 책임져라
능력없으면 인정좀 해라. 아니라고 그러는데 바득바득 기여코 감독맡고
진짜 남아공에게 지고 쪽팔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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