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어머니들은 다르네 쩐이 많은 분
시어머니가 한게 아니고 아버지가 했겟지 빌딩 3채겸 투자법인으로 하루에 5억이상 버시는 시어머니(친구 어머니)가 있음
친구놈이 나이 처먹어도 원나잇 즐겨함 우리는 부럽다 생각중 이놈이 뭔 바람이 불었는지 너무 어린애를 결혼한다고 데리고 옴
우리가 볼적에도 빨대꼽을려고 하는 김치녀 같은데
친구 어머님이 일하는데 직접오심 여자에 물어봄 전부 체크하시는것 같음
우리도 우리어머님이랑 한 시골에 친인척처럼 지내서 우리도 염려는 됩니다.라고 말씀드렸음
6명이 전부 하는말 진짜인지 아닌지 뒷조사를 하는개 낳지 않으라요 생각하고 말씀드림
어머니가 그래 하더니 그런걸 뒷조사하는 업체에게 돈을 주고 한달간 뒷조사함
충격적인 이유 자기는 일반회사 다닌다 연애경험 없다 다 구라임 직장이 오피에다가
애는 둘 그리고 빛만 8천만원 와 진짜 순수하게 생겨서 그짖거리 한다는게 충격임
그 친구는 나이 40대 후반인데 아직도 정신 못차림 물론 아버님이 저시키 정신못차리면
다 팔고 시골내려가서 살련다 하심 40대 후반인데 좀 정신좀 차리지
친구 걱정보다는 본인 한국어 문맥 걱정부터 하는게 좋을 것 같아요.
ㅋㅋ 맞아요
읽는데 이게 정상적인 한국성인의 말하는 수준인가 의심됐음
전 읽으면서 내가 난독증이 있는가 의심했네요
않으라요 ㅋㅋㅋㅋ
근데 본인부터 정신차려야될거같은데요 일단 글에서부터 개 헛소리가 너무많음 하루 5억? ㅋㅋㅋ
그 친구 걱정보다 본인 글쓰는 수준 보아하니 본인이나 앞가림을 더 신경쓰셔야 할 것 같습니다 ㅎㅎ 화이팅!
하루에 5억에
헉 하고 놀라고 갑니다.
소설같은데 문맥도 쫌...
낫지: 내가 너보다 낫다
않으라요>> 않을는지요, 않으려는지요
않을까요
애들있고 이혼을 했어도 김희영처럼 이쁘면 최태원하고도 살면서 애도 낳고 하는데요 뭐.
글 쓰기 연습이 안된 건 말하기도 문제가 있다는 거고 그건 생각도 문제가 있을텐데...
왠 시어머니? 약 먹을 시간 되었나 보네.
좀 모자라면 글좀 쓰지마세요.
주변에 피해주지말고 여기 댓글들 반이 무슨소리하는지 이해힘들었다가 태반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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