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무실에 같이 일하는 여성중에
50대 중반 주부가 있는데
가슴은 빈약하나 적당한 몸매에 옷 잘 입고
늘 원피스나 투피스 복장
그려려니 하고 다니는데
어느날 대화하면서 걸으려는데 갑자기 챡 소리가
팬티를 위로 올리면서 밴드가 살에 부딫치는 소리
갑자기 그때부터 치마안에 속옷이 뭘까 궁금
유심히 볼 수는 없지만 가끔 옆에 일반적인 팬티선이 보이는 거 같고 평범한 팬티 입는거 같은데
가정주부가 입어봐야 그정도겠지만
보일락 말락 하니 궁금하네요 ~
한번은 블라우스를 치마에 넣은거 같은데 그모양이 엉덩이 위쪽을 감싸는 티팬티처럼 보이기도 하고 ㅡㅡ
그렇다고 몰카 등 그런생각은 없습니다
인생 쫑날일은 하면 안되니 ~
걍 그렇다구요
여름이 다가오니 여성분들 노출도 슬슬 ^^
눈요기나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
요런게 더 꼴릿하죠~~~
저런년들은 티빤쮸 입어야한디..
에버뉴스라는 곳에서 저런 사진을 찍어서 올리면 기사가 되고 일반인들이 찍어서 올리면 성범죄가 되는 골때리는 세상~~
보일락 말락이 아니고,
확실히 잘 보이네요..
전 이런 취향은 아니지만, 감사합니다.
보지에 쑥 넣구 퍽퍽뻑.. 찍!
유독 그분만 안보이네 ㅡㅡ
속바지 입거나 아님 진짜 티팬티 입나? ~
아~~~~~발 빨고싶다
보여야 착하지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