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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에는 그저 년들 구멍에다가 겁나게 힘차게 박아대는게 즐거웠다면
요즘은 나이가 들면서 체력이 떨어져서 그런지
그냥 뭐를 하는 것보다
잔잔하게 여자의 살결과 분내음을 느끼는 것이 좋네요.
그냥 여자 옆에 껴서 이런저런 이야기하고 꽁냥거리는게
직접 하는 것보다 더 좋네요.
그래서 나이 들면 키방을 더 찾게된다는
달림 선배님의 말이 무슨 말인지 새삼 느끼게 되는
그런 나날들입니다.
젊어서 더 열씸히 쑤시지 못해 아쉬움이 많네요 ㅎㅎㅎ
이제야 호르몬 지배에서 이성을 찾은 거 아닐까요? 원래 젊을 때도 그렇게 즐기는 사람들이 있기는 했을텐데
나이가 들어서 테스테론 보다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많이 나와서 그런건 아닐런지 아직 그런 나이는 아니겠지만요
졸라 웃긴게 나이 들수록 눈은 높아 져서 어리고 예쁘지 않으면 꼴리질 않네요. 아주 삼중고입니다. 옛날에는 정말 가리지 않고 먹었는데...이젠 20대 중반만 되도 여자로 안보이니..ㅎㅎ
다 나이들면 비숫한가 봅니다 대딸방 전성기때 대딸방 ,페티쉬 엄청 달렸는데
지금은 잔잔하게 스웨디쉬 살짝 살짝 감질 나게 하는 곳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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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야 호르몬 지배에서 이성을 찾은 거 아닐까요? 원래 젊을 때도 그렇게 즐기는 사람들이 있기는 했을텐데
나이가 들어서 테스테론 보다 에스트로겐 호르몬이 많이 나와서 그런건 아닐런지 아직 그런 나이는 아니겠지만요
졸라 웃긴게 나이 들수록 눈은 높아 져서 어리고 예쁘지 않으면 꼴리질 않네요. 아주 삼중고입니다. 옛날에는 정말 가리지 않고 먹었는데...이젠 20대 중반만 되도 여자로 안보이니..ㅎㅎ
다 나이들면 비숫한가 봅니다 대딸방 전성기때 대딸방 ,페티쉬 엄청 달렸는데
지금은 잔잔하게 스웨디쉬 살짝 살짝 감질 나게 하는 곳이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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