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이후에 많이 축소댓습니다 예전엔 새벽4시까지도 햇는데 요즘은 밤10시 12시면 마감하더라구요
살라만더스
살라만더스 · 06-19
사람들이 유흥별로 안 찾는것도 있음 수요 자체가 줄어듦, 클럽씬도 마찬가지임 급격히 떨어졌어요.
확마팍씨
확마팍씨 · 06-19
신림쪽에 페티쉬 업소가 많았죠. 저도 페티쉬 업소만 찾아다녔는데 요즘은 힘드네요
백님
백님 · 06-20
패티쉬 자체가 거의다 문닫았음.
언제 다녓는지 몰르겟으나 지금 이꼬라지 난지 꽤됫음.
15년 전에는 진짜 패티쉬도 엄청많았는데 다들 어디로 사라진건지 다없어짐.
지금 내가 알기론 서울에 4~5개 있는걸로 아는데
그마저도 9~10면다 문닫고 오픈도 말이 9~10시오픈이지 매니져들 출근시간표 보면 4~5시간만 일하는게 평균임.
그러니 괜찮은 매니져들은 오픈하자마자 예약전쟁임
9시부터 전화받는다치면 9시 5분이면 예약마감됨 빨간날,휴일은 전화 연결도안됨 이미 오픈시간 10분이면 모든 매니져들 마감까지 예약풀되어버려서 아침에 전화통화 되는사람이 승자임.
그리고 패티쉬도 어느성향인지 몰르겟으나 예전처럼 하드하게 놀아주는애들 거의 극소수임.
옛날엔 남자들끼리도 단체로 가고 관전,쪼인 이런걸로 진짜 재밋게 놀았는데 요즘 그렇게 해주는애들도 거의없고 대부분이 다 애인모드,아니면 성향도없는데 그냥 시키니까 해주는 느낌이라 재미없음.
진짜 성향자들이 일하는거는 절대 못따라감 영등포 매니져들이 날리 났었는데...
패티쉬가 대부분 와꾸가 진짜 좋은편이엿고 몸매관리 엄청 잘하는애들인데
요즘 가보면 이딴애가 왜있지 싶은애들이 있음... 거의 애인모드에 그냥 대딸만 받고 나오는느낌이라 안감
뭐만하면 죄다 옵션비고 심지어 패티쉬인데 애인모드만 가능한애들이 왜케많음 ㅋㅋ
손님들은 넘쳐나지만 아가씨들이 절대적으로 못따라감.
zzang1964
zzang1964 · 06-21
저는 2000년부터 거의 20년 정도 다닌거 같습니다. 거기서 만난 여자분과 밖에서 만나기도 하고, 바닷가 가서 회도 먹고 했는데... 1년 평균 30회 잡으면 600번 정도 간거 같아요. 2012년 런던올림픽 때 문래동 쪽에 On 이라는 가게 알게 됐고 거기만 50번 넘게 간듯. 펨돔녀 한 사람을 10회 이상 연속 볼 정도로 와우도 좋고 성격도 시원시원, 플도 거침없이... 코로나만 없었으면 그래도 좀 남아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간게 2021년 11월 정도에 영등포 하이힐이었죠. 그래도 혜지, 나비, 마리, 지원, 수진 등 다 이쁘고 서비스 마인드가 훌륭했어요. 요즘,같은 때는 그냥 중국여자 건마 가서 그냥 물 빼고 옵옵니다. 예전의 황금시절은 다신 안 올것 같네요.
백님
백님 · 06-21
오래다니셧군요
옛날엔 매니져들도 밖에서 많이만났죠 단골지명들은 밖에서 페이받고 해주는것도많았구요
페티쉬뿐아니고 웬만한업소애들이 많이해줫죠
그리고 예전엔 마감시감이라는게 없어서 손님들이 장타끊으면 그대로 해줬어서 새벽~아침까지 플레이해주고 그랫는데
사람들이 유흥별로 안 찾는것도 있음 수요 자체가 줄어듦, 클럽씬도 마찬가지임 급격히 떨어졌어요.
신림쪽에 페티쉬 업소가 많았죠. 저도 페티쉬 업소만 찾아다녔는데 요즘은 힘드네요
패티쉬 자체가 거의다 문닫았음.
언제 다녓는지 몰르겟으나 지금 이꼬라지 난지 꽤됫음.
15년 전에는 진짜 패티쉬도 엄청많았는데 다들 어디로 사라진건지 다없어짐.
지금 내가 알기론 서울에 4~5개 있는걸로 아는데
그마저도 9~10면다 문닫고 오픈도 말이 9~10시오픈이지 매니져들 출근시간표 보면 4~5시간만 일하는게 평균임.
그러니 괜찮은 매니져들은 오픈하자마자 예약전쟁임
9시부터 전화받는다치면 9시 5분이면 예약마감됨 빨간날,휴일은 전화 연결도안됨 이미 오픈시간 10분이면 모든 매니져들 마감까지 예약풀되어버려서 아침에 전화통화 되는사람이 승자임.
그리고 패티쉬도 어느성향인지 몰르겟으나 예전처럼 하드하게 놀아주는애들 거의 극소수임.
옛날엔 남자들끼리도 단체로 가고 관전,쪼인 이런걸로 진짜 재밋게 놀았는데 요즘 그렇게 해주는애들도 거의없고 대부분이 다 애인모드,아니면 성향도없는데 그냥 시키니까 해주는 느낌이라 재미없음.
진짜 성향자들이 일하는거는 절대 못따라감 영등포 매니져들이 날리 났었는데...
패티쉬가 대부분 와꾸가 진짜 좋은편이엿고 몸매관리 엄청 잘하는애들인데
요즘 가보면 이딴애가 왜있지 싶은애들이 있음... 거의 애인모드에 그냥 대딸만 받고 나오는느낌이라 안감
뭐만하면 죄다 옵션비고 심지어 패티쉬인데 애인모드만 가능한애들이 왜케많음 ㅋㅋ
손님들은 넘쳐나지만 아가씨들이 절대적으로 못따라감.
거기서 만난 여자분과 밖에서 만나기도 하고, 바닷가 가서 회도 먹고 했는데...
1년 평균 30회 잡으면 600번 정도 간거 같아요.
2012년 런던올림픽 때 문래동 쪽에 On 이라는 가게 알게 됐고 거기만 50번 넘게 간듯.
펨돔녀 한 사람을 10회 이상 연속 볼 정도로 와우도 좋고
성격도 시원시원, 플도 거침없이...
코로나만 없었으면 그래도 좀 남아 있었을 텐데, 아쉽습니다. 마지막으로 간게 2021년 11월 정도에 영등포 하이힐이었죠. 그래도 혜지, 나비, 마리, 지원, 수진 등 다 이쁘고 서비스 마인드가 훌륭했어요.
요즘,같은 때는 그냥 중국여자 건마 가서 그냥 물 빼고 옵옵니다.
예전의 황금시절은 다신 안 올것 같네요.
오래다니셧군요
옛날엔 매니져들도 밖에서 많이만났죠 단골지명들은 밖에서 페이받고 해주는것도많았구요
페티쉬뿐아니고 웬만한업소애들이 많이해줫죠
그리고 예전엔 마감시감이라는게 없어서 손님들이 장타끊으면 그대로 해줬어서 새벽~아침까지 플레이해주고 그랫는데
지금은 장타끊을수도없고 매니져들도 장타잘안받아주고 마감시간정해져서 재미없죠..
그나마 페티쉬는 짦게놀아야 2~3타임이고 길게놀면 5~10시간씩 놀아야재밋는데..
코로나 영향도 물론크지만 그전부터 페티쉬자체가 하락세였어서 문제죠
제가 아는 와꾸좋은 매니져들중 소식통들은이야기로는 잘사는 지명손님이랑 결혼해서 은퇴했다는 애들 꽤나 들었습니다.
돈도많고 제력도있고 직업도 좋은데 성격취향까지 맞고 와꾸도 좋은 여자를 와이프로 만들었으니 매일밤 즐기겟죠 ㅋㅋ
패티쉬 다닌 여자애들은 웬만하면 다른업소에서 일못해요
특히 보지파는직업은 거의 안해서 은퇴 이지않을까싶습니다
영등포,당산,방배,동대문,노원 다사라졋어요
마곡,강남2곳 정도만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나머지는페티쉬라고 말하기도뭐한... 그런곳입니다
옛날에 비하면 매니져사이즈도 스킬도 노는것도 다별로라 옛날생각하고가면 재미없어요
옛날에 다니셧던분이고 성향강하면 요즘 다닐곳없어요 그렇게해주는 매니져들거의없습니다
옛날엔 진짜 성향있는 이쁜애들이 지들도 즐기면서 놀았다면 요즘은 그냥 연기하는느낌이강해서 지들도 모르겟다고하고 안해봣다고하는거 투성이죠
다른업종도 마찬가지이겟지만 진짜 요즘다닐업소 없는거느껴지네요
젊은 여자 자체가 줄어드니까요.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