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단결 통합되어 없겠지만
국룰 ~~
예전엔 이런거 어디있습니까
그냥 하는거지
오래전 일이네요
종로234 2만원 타이 사업 번창할때니까
착한 친구들 초이스가 많이 된건지
얼굴 까무잡잡한 타이언니들이
잘 걸렸는데 이상하게도
공통된점
역마사지 조금 해주고
바지 사이로 둔부 살살 손 스킬 하면
신음소리 그냥 바지내리고 쑤욱~~
팁이라면 마사지 조금 더해주는거
그래도 오~~뽜~ 넥스트타임
다음에는 자동이죠 뭐
여기저기 다니며 했었고
그때마다 성공
그러다 친하고 궁합맞으면
연락처 받고
휴무일엔 모텔에서 ~~밥먹고 놀러가고
재미있었는데
라인에 아직 남은 딱한명
있네요
보고 싶습니다
친구들 ㅠ ㆍ ㅠ
매너들이 왜이리 좆같냐 씨발꺼
얼마전 20대 몸매 좋은년 꽁씹 2번하고옴
번호따고 밖에서 따로 만남 섹스 비디오 찍고
진짜 오랫만에 땡잡음
아무리 타이 망했다 망했다해도 다니다보면 이런일도 ^^
그걸 내가 믿을거라 생각하남
예전 구의핸플방 알제
옆에 가봐라 물좋다 쪽지 줄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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