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비트코인을 비롯한 거의 대부분의 코인과 토큰들이 대폭락을 하고 있죠.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많이 흘러간 원인도 있겠지만 저는 이번 사태 또한 세력, 구체적으로 미정부가 개입하고 있다고 봅니다. 바닥을 쳐놓고 자기들이 싸게 먹으려는거죠. 온갖 흉흉한 소문들을 살포할때 알아봤어야 했습니다. 어쩌면 코인 기업인 스트래티지도 한통속일지도... 뭐가 그리 궁해서 250만불어치 빗코인을 팔았을까... 불에 기름을 붓기 위한 술책이 아니었을까. 지금 시점에 그런 일을 하면 절대 매도는 없을거라는 말에 대한 신용도 잃고 자기네들 주가 또한 하락을 면치못했을거라는 것을 모르지 않았을텐데 고작 250만불 때문에??
그래프 보세요 만원어치 내렸다가 삼천원 올리고, 또 만원 내리고 삼천원 올리고.. 이 짓을 계속 반복하면서 사람들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게 만드는게 주식판과 판박이네요. 결국 세상은 가진자들에 의해 움직이고 결국 그들만 배부르고 서민들만 계속 털린다는. 젓같네요
또 하나, 트럼프는 애당초 전쟁을 끝낼 생각이 없어요. 쥐었다 폈다 하면서 장기적으로 끌고 가는게 목적인듯. 그 원인은 알아서들 추리해 보시길.
지난번 급등때 팔고 삼전닉스 산 사람만 부자된 세상
비트코인 이제 대세 상승장이란 없다고 봐야죠
1. 양방향 배팅의 허용: "하방 압력의 합법화"
선물 시장이 열리기 전(현물 중심 시장)에는 코인 가격이 오르려면 무조건 '누군가 사서 모아야(Buy)' 했습니다. 떨어질 때는 가진 걸 파는 게 전부였죠.
숏(Short) 세력의 등장: 선물 시장 상장 이후에는 코인을 단 한 개도 가지고 있지 않은 거대 고래나 기관들이 "공매도(Short)"를 통해 가격을 아래로 내리꽂으면서도 천문학적인 돈을 벌 수 있게 되었습니다.
즉, 상방으로만 달리던 폭주기관차에 강력한 '하방 브레이크' 시스템이 장착된 셈입니다.
2. 현물(ETF)과 선물 간의 '차익거래(Basis Trade)' 매도세
최근 기관 자금(ETF 등)이 많이 유입되었음에도 고가가 막히는 결정적인 이유 중 하나입니다.
대형 기관들은 비트코인이 무섭게 오를 때 같이 불타기를 하기보다, 현물(ETF)을 사고 동시에 선물 시장에서 숏을 치는 '안전한 차익거래(재정거래)'를 선호합니다.
이 과정에서 선물 시장의 매도 압력이 현물 가격의 대가리를 계속 누르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돈은 들어오는데 가격은 안 오르는 기이한 횡보장의 주범입니다.
3. 개미들의 레버리지를 먹어 치우는 '청산 매커니즘'
오늘 차트에서도 여실히 드러난 현상입니다. 24시간 최고가였던 $64,494.92에서 순식간에 $61,126.01까지 미끄러진 건, 고가에서 더 가겠지 하고 레버리지를 크게 쓴 개미들의 '롱 포지션'을 선물 고래들이 사정없이 터뜨렸기 때문입니다.
고가를 뚫고 전진하려면 엄청난 순수 매수 자금이 필요한데, 선물 시장이 활성화된 이후에는 조금만 오르면 숏 세력이 누르고, 조금만 내리면 롱 청산 물량이 쏟아지며 가격이 박스권에 갇히는 피로한 무빙이 반복됩니다.
님이나 지금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파악이나 하시죠. 트럼프가 왜 전쟁을 일으켰는지, 전쟁이 미국에 그리고 트럼프 개인에게 어떤 이익을 가져다 주는지는 모른채 그저 중간선거 하냐, 이렇게 겉핥기 식으로밖에 모르니까 ㅋㅋㅋ거리며 깨방정 떠는거에요.
과거 트럼프는 비트코인을 쓰레기라며 경멸 했죠
근데 언제부터인가 비트코인을 장려하기 시작하고 미국 시장에서 합법적으로 거래되죠
중국이 미국국채를 슬금 슬금 내다 팔기 시작했고 그달러를 코인에서 흡수 해주는 순기능이 있었기
때문이죠 코인은 이제 세게 금융시장에서 달러와 미국의 입장에서 유불리를 따져서 등락하는
존재가 되겠죠
비트,이더 외에는 밈코인들은 언제망해도이상하지 않았음. 실체없지,실적없지,오로지 기대심리 하나로 오르는고 법인세워서 사장만시킨다면 무조건 되는거라
주식처럼 전문기관에서 검사후 상장시키는제도도아니고 거래소에서맘데로 개인들이 상장시키니마니하는거니 당연한거임.
비트,이더 폭락은 주식이랑 비슷함. 결국 투자심리가 없어지거나,돈의흐름이 다른곳으로 이동하는것.
주식은 전세계,기관,외인,개인들의 투자임. 수십년동안 이어져온 제테크임.
물론 기관이 개미털기도하고 숏쳐서 돈도벌고 하는건 맞음. 어쩔수없음. 그래도 좋은회사는 그걸다 이기고도 우상향임.
비트나 이더는? 실제로 이회사들이 나온이유는 가상화폐개념임.
화폐로서 사용할수있는 기능이 있어야 회사가 만들어진이유,실적이 잇는건데
실제로 비트코인으로 물건을 사고파는 실체는 거의없음.
일부나라에서 실행했다가도 결국 개인들이 안함.
실시간으로 가격변동이니 가격이오르면 훨신이익이라좋겟지만 가격이 하락이라면? 오히려 물건팔고 마이너스임.
가게입장에서는 정해진날짜에 자제값,월급,월세,세금을 내야하는데 그떄 가격이 떨어졋다면? 오히려 손해임.
그렇다고 매일매일 비트코인을 거래소가서 화폐로 봐꿔? 굳이? 귀찮게?
트럼프가 비트코인을 미는이유는 미국이 달러,코인을 화폐로 가져갈려고? 절대아님.
미국입장에서는 지금 달러하나만가지고도 기축통화로 이끌고가는게 빡센데 거기에 돈쏟아부어서 코인까지 가져간다? 말도안됨
단지 중국에 코인을 뻇기기 싫은거뿐임. 중국이 코인을 가져가버리면 위완화로 비트코인을 거래하게만들어서 전세계가 위완화사용이 커지면 커질수록 달러에 위협이 되기떄문임.
단지 그이유지 비트코인이 엄청좋고 미래에 무조건 코인이 정답이여서가아님.
만약 먼훗날 종이 화폐가없어지고 전세계가 하나의 화폐로 거래를하게되는날이온다면 그건 달러를 코인으로 만드는 방법이지 절대 비트가 될수없음.
화폐처럼 매년 돈을찍어내야 나라가 돌아가는데 비트는 결국 수량이 정해져있음.
수량이 정해져있기떄문에 가격이 오른거지 비트가 무한발행이고 어느한 국가가 화폐직어내는거마냥 돈필요할떄마다 코인발행해버리면 과연 코인이 이렇게 폭등할수나있을까?
테더만 보면알수있지. 테더는 수량이 무제한임. 달러기반이라 달러가 찍어낸만큼 테더수량을 찍어내서 비율을 정하는데
그럼 사람들이 과연 테더에 투자할까? 어차피 오르고내리는폭이 몇십원~몇백원 차이인데? 그럴빠에 차라리 달러투자하고말지.
많은사람들이 주식,코인을 같이보는데 절대 동등하게 보면안됨.
이 분 채소 서울대 졸업하신 분
제지인은 책으로 공부꽤나해서 비트코인투자하고 절대 팔지않는데.. 은퇴자금이라고했는데..
공부를 한애가 그렇게 말하니,공무를 안한 제가 뭐라고 반박할수가 없더라구요 ㅎㅎ
뭐 이럴때 사야 한다고 들었습니다만,,, 남들이 관심 없을때 사놓는게 진정한 고수죠~ 이러다 2년후에 급등했을때 껄껄충들 나오는것이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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