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뇨기과에서 발기약 처방료를 얼마나 받는것은 처방을 해주는 의사마음데로 입니다
만원을 받아도 되고 10만원을 받아도 됩니다
십만원 받으면 너무 비싸지 않냐고 반론을 하시는 분이 당연히 계실듯합니다
짜장면값을 예로 들어볼게요
시골장터에는 지금도 짜장면값을 삼천원 받는곳도 있고 강남의 호텔에서는 오만원 받는곳도 있습니다
강남의 호텔에서 짜장면값을 오만원 받는다고 보통사람들이 도둑놈이라고 욕하지는 않습니다
왜냐 비싸면 안가면 그만입니다
또한 시골장터에서 짜장면값이 싸다고 거기까지 가서 먹을수는 없습니다
처방료값을 오만원이나 십만원을 받는곳은 당연히 비쌉니다
하지만 강남에 엄청난 임대료와 화려한 인테리어 비싼 인건비 또한 강남의 개업의로서의 프리미엄, 이런것이 모두 포함된 가격입니다
그러므로 보통사람들은 아주 급한 상황이 아니면 이런곳에 가서 비싼 처방료를 내지 않습니다
보통 통상적으로 현재 진료비는 보험가로 해도 18,840원입니다 (본인부담금이 5600원입니다)
그러므로 보통의 비뇨기과는 이삼만원 약알수가 많으면 삼만에서 오만정도를 받습니다
그래서 비싼 처방료를 지불하시기 부담이 되시면 먼저 그병원에 들어가시전에
처방료값이 얼마인지를 물어보고 들어가시면 됩니다
구구절절 맞는 말씀입니다,추천꾸욱
그래서 성지같은 곳이 생기는 이유죠.
지가 의사 명의로 팔팔정 처방전 만들어 주던데 ㅋㅋㅋ
걔만 그러는게 아니라 같이 일하는 여직원 대부분 그런다더라 ㅋㅋㅋ
근데 1알 처방 받으나 10알 처방 받으나 처방내용이 똑같은데, 왜 어떤 병원에서는 약 개수가 많아지면 처방료가 더 비싸지던대 이건 왜 그런가요? 짜장면 보통하고, 곱배기는 재료가 더 많이 들어가니 더 비싸져야하지만. 약 처방비는 1알이나 10알이나 똑같은거 아닌가요?
어떤 거지쌔끼가 님 병원가서 개소리했나보네요....
외국은 처방전없이 약국에서 그냥 사는 경우도 많더라고요.. 제도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 지금 제도에서 처방료야 의사 맘대로 받는 것은 문제될 것은 없지만 소비자들이 미리 알 수 있게 하는 것도 필요하다고 생각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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