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사카 사는 여탑인입니다.
온지는 5년좀 넘었고 저를 일본유흥으로 안내해준 분이
문공풍님 입니다.
그런데 문공풍님이 무슨일이 있으신건지 나타나질 않으십니다.
혹시 글을 보신다면 생존신고 한번 부탁드립니다.
한국은 유흥이 점점 쇠퇴해져가지만 일본도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즐길 유흥이 철철 넘쳐납니다.
저는 주로 멘즈에스테만 공략하고 다니는데 이마저도
멘즈에스테에서 만난 조건녀로 인해 요즘은 자주가지 못합니다.
멘즈에스테가 보통 100분코스가 2만엔 정도에,
호텔비 3천엔 별도이다 보니 업소녀를 조건녀로 만들어서
만나는거랑 별차이가 없더군요
어플을 돌리던 풍속점을 가던 랜덤으로 누가 나올지도 모르고...
반면 멘즈에스테는 프로필만으로 어느정도 검증이 가능하니
이빨만 잘털면 밖에서 만나는건 그닥 어렵지 않습니다.
지금 조건녀도 본업에서 약 27만엔 정도를 번다고 하던데
본업이외에 추가로 한달에 10만엔 전후만벌면 좋겠다고 하여
지금은 한달에 5번정도 만나고 10만엔 정도 지원해주고
조건녀집에서 만남을 하고 있습니다.
정말 이만한 가성비 없는것 같습니다.
마음씨도 정말 너무착하고 생긴것도 표독스럽지가 않아
나이차(25살 ㅜㅜ)가 크게 나지만 않았더라도
동거하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한국 조건녀들도 여러명 만나봤지만 얼마지나지 않아
이거사달라 저거사달라 해줘!해줘!가
정말 많았지만 이 스시녀는 절대로 뭐 사달라 해달라고
한적이 단한번도 없습니다.
얼마전 한국가면 화장품을 사다달라고 해서 사다준적이
있었습니다.
저는 어차피 선물로 줄생각이었는데 나중에 보니
2만엔을 봉투에 넣어 가방 포켓에 넣어두었더라고요.
이얼마나 이쁜 마음입니까?
소위 사람들이 일본사람들이 겉과 속이 다르다고들 하지요.
예 맞습니다. 일본여자들이 겉과 속이 다르긴 하지만
사람이 어찌 겉과 속이 같겠습니까?
반면 여자들 한정으로 한국여자들 처럼 나쁜쪽으로
일관되게 겉과 속이 같은 종족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오다가다 만나서 길게 만나지는 못하겠지만
요즘 스시녀 만나는게 참 즐겁습니다.
요즘 한남일녀 커플이 증가추세라고 하죠?
서로의 니즈가 충족되니 그런 결과가 나오는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이미 한번의 결혼실패가 있었지만 혹시 미혼이신
여탑인 계시면 일본여자 정말 추천합니다.



즐거운 유흥 하시길 바라며~~
와우 신치에 있는 언니면 사이즈 엄청 좋을텐데 대박이네요. 역시 외국여자랑 가까워지려면 그 나라 말 배우지 않고는 어렵군요. 아포로비루 검색해보니 좀 비싼데 돈값 하나봅니다?
오오...최애 누구인가요? 전 ㅋㄹㅇ
그 정도 쓰시면 큰손 대접 제대로 받으실듯....
강코쿠 샤카맨 ㅋㅋ
한국 언냐는 친해져서 조건으로 좀 보다보면 계속 돈 빌려달라고 염병떨고 잠수타는 애가 부지기수인데 어쩜 그리 다른지 신기하네요. 해외유흥 코너에 한 번 각잡고 제대로 써주십쇼 ㅎㅎ 맨즈에스테가 뭔지도 몰라서요.
역시 일본인가요.. 부럽습니다..
얼마전 틴더에서 만난 시흥사는 여자애는 계속 피부과,성형외과 그런데 다니느라 돈많이 든다고 카톡으로 푸념하다가 내가 들은체도 안하니 주말에는 아울렛가서 옷사입을거라고 자꾸 돈을 요구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겨서 모르는척 했더니 담날 아침보니 카톡을 차단하더군요. 한국이랑 일본이랑 비행기로 한시간 거리밖에 안되는데 왜 한국에는 미친년들이 이렇게 많이 사는걸까요?
일본 조건녀는 나이 후려치는 경우는 없겠네
믿고 보는 조건이네 다만 언어가 문제네
일본좋네요 맨즈에스테 한번하고 싶네요
일녀 조건녀로 하나 두고 싶네요 ㅠㅠ
사람나름이겠 죠...괜찮은 애를 만난거지 다 저렇지는 않겠죠
매우 공감되는 내용입니다.
부러울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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