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른바 떡대와의 섹은 어떠하셨나요?
알고 지내던 여자와 좀 친해지고 어찌어찌 하다가 보니
섹까지 하게 되었네요.. 다만 그녀가 체격이 커요.
뚱이라기 보다 골격 자체가 큰 이른바 떡대 체형입니다.
개인적으로 누워서 애무할때 손바닥으로 씹두덩을 쓰담으며 봉지털도 살살 잡아 당기고 손가락을 아래로 뻗어 클리와 질구를 애무하다가 흥분지수가 올라가면서 애액으로 미끌거리면 손가락을 살살 집어 넣어 본격 애무 하는걸 좋아합니다. 여태까지는 두덩이 한 손바닥 안에 아담히 들어 오는 경우만 봤는데 이번엔 이거 뭐지? 손바닥에 한가득 차오는 씹두덩!! ㅎㅎ 느낌이 생소하며 신기하더라구요..
그리고 또 신기한게 체격이 큰데도 삽입시 조임 정도의 느낌은 다른 여자들 과 별반 다르지 않고 비슷했다는게..
혹시 다른 분들은 이처럼 떡대 여성과 어떤 경험이나 느낌이 있으셨을까?
떡대좋으먼 보통 허벌이던데
뚱이나 못난이는 대충싸고 끝내고 싶어서 그런지
빨리 싸버리고
이쁘거나 몸매가 이쁘거나 하면
좀더 오래하고 싶어서 조절도 잘되고
확실히 더 오래하게 되더라고요
덩치 큰 여자들은 구멍도 커서 조이는 느낌이 별루
골반이 허리에 두배쯤 되는 여자라 자봤는데 손가락 4개가 수평으로 들어가더군요.
남자도 덩치 크다고 꼬추 큰게 아니니까요~ ㅎㅎ
키 178cm 중고등학교 배구선수 출신을 몇개월 만난적이 있었어요
살이 찌진 않았는데 말씀하신대로 골격이 꽤 큰..
불편했던건 저랑 키차이가 거의 나지 않아서 뒷치기할때 높이 맞추는게 좀 어려웟다는거
키큰 여자라 그런지 자세잡을때 유연성이 떨어지는거 같고 상대적으로 두덩부터 모든게 큰편
가끔 여상으로 할때면 무게도 있고 골격이 커서인지 뼈가 부딪힐땐 아프더라구요
좋았던 건, 여자가 자신의 골격이 왠만한 남자정도나 더 크다는걸 알고 있었고 그게 컴플렉스였는지
침대위에선 엄청 순종적이었고 제가 원하는건 다 맞춰주려고 한거랑
가끔씩 후장에 손가락 넣거나 곧휴를 넣을때도 크게 불편함없었다는거 정도네요
그럼에도 오래는 못만나겠더군요. 저는 160~165cm정도의 슬래머가 제일 좋은듯
아....후장에 하기 좋겠군요. 그 생각을 못 해봤네. 어쩐지 덩치 큰 서양녀들이 후장을 선호하더라....아 무릎을 탁 치게 되네요
후장에 손가락 넣어도 가만히 있길래, 모른체하고 곧휴를 쓰윽 넣어도 가만히 있었어요
신나게 하다가 후장안에 싸버리고 끝낸후에 후장경험이 좀 있는줄 알았더니
처음이었고 좀 아팠지만 참을만 했다더군요
그 다음에도 몇번 더 하긴 했는데, 저는 잘 느끼겠는데 그 언니는 아픈거말곤 별 느낌이 없다길래 안했어요
다 좋은데 섹스 후 떡대 큰 여자의 남자같은 넓직한 등판을 보면 현타가 온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냄비는 아담해야
떡대크고 골반 크면 보통은 질구도 후장도 다 크죠, 산부인과 여 의사도 그러더군요, 근데 키 크고 몸 좋다고 질구 다 큰건 아니더군요 체형에 따라 다르고 하체 라인 사타구니 라인에따라 홀 크고 작고 하더군요
부천 뉴페이스 키방에 하늘이 178인가 장신매니져있어요
키크면 떡대좋은거 아시죠?
오,,, 떡대 좋은데 플레이 느낌도 괜찮았나요?
계집년 본인피셜 170cm 82kg(제 추정 173cm에 100kg) 뚱떡녀와 몇달 놀아봤습니다.
스스로가 뚱떡이고 수요가 없는걸 잘 파악하고 있어서 남자를 만나게 되면 굉장히 열심히+왠만한 요구는 다 받아주더라구요
일단 뱃살+가슴살이 있고 본인 스스로도 자기가 무거운걸 아니까 여상은 안하려고 하더라구요.
정상위로 할때 그냥 위에 푹 엎드려버려도 계집년이 다 잘 받아줬습니다.
퍽일수록 계집년이 더 적극적+성심성의껏+거절없이 다 잘받아 주는 편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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