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딱 한 마디로,
착하고 다정하고 마음 따뜻하고 나 좋아해 주는 여자 만나세요.
이쁘고 표독한 것들 진심으로 좇같은 짓거리 하고 정내미 떨어지는 짓 하면 김태희도 신봉선보다 꼴보기 싫을 수 있고요.
여러 남자 뒤돌아 보는 미친년 정신 팔려서 같이 못 살아요.
그리고 너무 멍청해도 2 세가 지장있으니 최소한 서울시내 대학 갈 정도 능지 있는 년은 만나세요.
그리고 정말 이거 중요한데요. 남자건, 가난이건, 외모건 열등감 있는 여자, 맺힌 거 있는 여자는 세상 없어도 피하세요. 아 물론 그런 남자도 피하세요.
착하고 다정하고 따뜻하고 나 좋아해 주고,
외모는 그냥 남 보기 안 흉하면 되요. 몸매 너무 애기 몸은 피하시고 어느 정도 통통한게 낫습니다.
그리고 학교 때 공부 좀 하고 직장 생활 제대로 한 여자면 좋고, 정말 딱 하나만 더 보태면 집안에 이상한 처남, 형님 새끼 없고 내가 돈 안보태도 먹고 살만한 집 고르세요.
이게 다입니다.
쎈 년, 사과할 줄 모르는 년, 싸우자고 뎀비는 년, 남 앞에서 나한테 "너" "너" 거리는 년, 비꼬는 년, 내 자존심, 자존감 갉아먹는 년,
명품 좋아하는 년, 떽떽거리는 년, 술 좋아하는 년, 아는 남자 많은 년, 해외여행과 호텔 좋아하는 년, 돈 관계 지저분한 년,
얻어 처먹을 줄만 알고 커피 한 잔 안 사는 년, 먹고 나서 잘 먹었다 할 줄 모르는 년 거르세요.
이 조건들이 적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남자 조건 따지는 여자들한테 뭐라 그럴게 아니라니깐!!
아마 이분도 제대로 된 연애도 못해보신분인듯ㅉㅉㅉ
그리고 연애할때는 세상에 없는 천사 같은 여자도 결혼하면 악마로 돌변하는데 그걸 어떻게 알아??!!
거기다가 애까지 낳으면 더욱더 악랄하게 돌변하는게 많은 여자들의 본성이다
유뷰남들이면 진짜 공감할내용
괜히 인서울4년제 말이 괜히 나온게아님 스팩은 둘쨰고 그만큼 공부해서 개념이 있냐없냐 차이임.
그리고 2세낳으면 진짜 공감하는게 엄마가 공부했던 사람이냐 아니냐에 따라 애들 교육이 달라짐.
확실히 지들이 공부했던애들이라 어떻게 공부해야하는지 다 알고 학원,과외를시켜도 애들한테 마춰서 의논하면서 할수있는데
진짜 공부안한 빡대가리 애들은 그냥 동내에유명하다는 학원 보내면 다 잘하는줄앎
거기에 현실감각없음. 인서울4년제 나와서 그래도 중견이상 회사에서 일했던애들은 돈 개념있음.
사치는 부릴수있지 여자니까 명품가방1~2개는 갖고싶지 근데 현실을 더 잘알아서 허튼데 돈쓰는것보다 부부의 미래에 투자하는게 더많음.
근데 빡대가리 애들은 어차피 남편이 나이먹어도 알아서 돈벌어올줄알고있음 그래서 맨날 명품타령에 해외여행에 주말에 돈쓰로가자고밖에안함
그렇게 나이먹은 애들이 50~60되서 남편이제 회사 정년되든 짤리든 하면 그떄가서 능력없느 남편이라고 욕함
진짜 연얘는 이쁜애랑 결혼은 똑똒한애랑하는게 맞음.
집안환경도 당연중요함. 결혼할 여자 집에가서 예비장모가 장인어른한테 어떻게하는지보고 장인어른이 어떤 대접받는지 보면 그게내 미래임.
장인어른이 쭈꿀이처럼 힘도없고 집에서 서열낮다? 그럼 나도 저렇게 될수있는거임
그집안은 장모부터 딸들이 능력없는 아빠 인간대접안하는거임
착한애들 만나라는 얘기가 있죠.
마음씨 착하고, 몸매 착하고, 얼굴 착하고,
다 맞는말인데 특히 형제중에 양아치 있는지 잘 봐야합니다. 형님이 양아치 처제 땜에 패가망신함
글을 읽는 동안 내 인생을 스쳐간 그런 년들을 떠올리며 악몽이라 여기고 제 소중한 기억ㅇ서 개쌍년들을 지우려고 합니다.
그냥 간단합니다.
몸만 따먹고 버리면 끝
절대 같이 살 종자는 안됨
글쓴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만
결혼전 장인장모될 사람이 집에 한번 가보시고
청소상태, 장모가 장인을 어떻게 대하는지 꼭 확인하셔야됩니다
자식은 부모를 닮는다 백퍼 공감합니다
전 글쓴시분이 추천한 여성분이 있더라도 장모네 집 청소 개판 , 남편개같이 무시하는 집안은 거릅니다
집 청소 상태 꿀팁이네요
밥상 한번 받아 보면 답 딱 나오죠. 반찬이 어떤지,수저 받침을 쓰는지,테이블이 어떤지,밥그릇 취향은 어떤지.....
따 찌그러진 앉은뱅이 밥상에 스뎅밥그릇 쓰는 집안이면... 생각 진지하게 해보시고
어 웃긴건 반찬이 너무 맛있어도 문제.
요즘년들은 애미가 밥 그렇게 하면 배울 생각은 안하고 오히려 반작용으로 살림하면 골병드는것만 알고 더 안하는년 많아요.
특히 지방 출신에 형제 많아서 관심 못받고 받은거 없는 여자면 십중팔구 속은 병들어 있기 쉽상. 사랑도 받아 본 애들이 하는겁디다
진심 추천드립니다
전 중학교 때 공부 못해서 실업계 고등학교 가서 공부한 케이스는 어떤지요?
기초학력은 부족한데
수원대학교 학사(실업계 특별전형 입학)
건국대학교 석사(직장 다니면서)
이 정도면 괜찮은 건가요?
근대 저 모의고사때 수학 언어 모두 9등급 맞았습니다.
이래서 결혼하기가 무서버요 ㅠㅠ
맞는 말이네요. 남자든 여자든 자신을 응원해주는 사람을 만나야 멀해도 힘이나죠. 황동만이랑 변은아가 서로 응원해주듯이
이걸 진작 알았다면...ㅜ.ㅠ
남자든 여자든 기본이 안된 무례한 사람은
피하는게 답 . ㅠ
와 이건 공감 안할수가 없다
그 나이를 처먹고 기초 수급자 및 임대 주택 및 결혼도 못 한 오십 세 후반 주제에 네가 뭘 알겠냐 ~~ 이 아빠랑 엄마 지구 밖으로 나간 뒈진 새끼야 ~~
잘보고 갑니다
연애 상대, 결혼 상대는, 여자가 나를 남성을 좋아 해야 삶이 편하게 삽니다" 여자가 나를 좋아 하고 사랑하는 여자 그런여자가 인생 굳!
큰거 안바라고... 같이 있을때 편한 여자가 최고더군요.
어찌보면 넓은 의미에서 포괄적인 표현이지만...
아무리 이쁘고 잘나도... 같이 있을때 불편하고 불안하면...
다소용 없습니다. 결국엔 어떤 포인트가 불씨가 되어 큰 불이 되기 때문이죠...
내가 주는 사랑이 상대방에게 단순한 소비가 아니라 저축이 되어 돌아오는 사람.
그런 사람을 만나세요.
그리고 바람핀 사람은 절대 용서고 뭐고... 단칼에 자르세요.
일류대 나와도 성질 드러운 년 들 많아요.
페미니스트 나 해외경험 많은 여자들은
성질 드러운 여자들 많으니 피해야 되요.
맞아요. 특히 여대 피하시고 일류대 나와서 잘나가는 여자일수록 남자 알기를 좆으로 알죠. 이공계로 유학간거 아니라 무슨 디자인이다 인문계다 하는걸로 외국간년들은 처가집 재산 보고 똥이라도 먹어줄 의지 없으시면 피하시는게 신상에 좋으십니다.
여자는 돈보고 참아도 남자는 여자 돈보고. 못참아요. 그 돈 가지고 명품백 사고 외제차 사면서 행복해야 되는데 남자는 그러기가 힘들죠.
돈보고 결혼하면 처가집,특히 장인부터 해서 사람으로 취급 못받습니다.
남들보기엔 아이들도 엄마닮아서 멀쩡하게 생기고 나름 잘커주었으니 결혼잘했다고들 하지만 단둘이 앉아서 대화나누는게 제일 힘든일이니..
한지붕안에 살아도 거의 남처럼 각자 해야할 일들만 하고 사네요
올리신 글 공감됩니다
저도 비슷합니다. ㅎㅎ
똑똑하고, 아이들 잘 키우고, 교육도 잘 시키는데...
저와는 그냥 남 같아요....
솔직히 좀 외롭습니다.
게다가 아내는 섹스에는 거의 관심도 없고 잘 느끼지도 못해서 ㅎㅎ
바람 안피우는 제 자신을 칭찬하며 살고 있습니다 ㅋㅋㅋ;;
아... 쓰고 나니, 병신 같네요 ㅋㅋㅋ;;;
추가하자면// 결혼 전 미리 장모님이 어떤분인지 확인해보세요! 장인어른께 어떻게 대하시는지 자세히 봐야 합니다. 결혼 10년쯤 지나면 지애미 똑 닮아서 똑같이 하거든요=
일단.... 여자 얼굴은 크게 따질 거 없고...
어느 정도 공부도 하고, 책도 좋아 하고, 마음이 따뜻하고, 나(남편)을 항상 응원해 주는 여자가 최고입니다.
살다 보면 느낍니다...
능력? 외모? 다 필요 없어요....
저는.... 외모(몸매 포함), 능력, 마음씨 중에 하나 고르라고 하면 무조건 마음씨입니다.
단, 너무 착하고 바보 같으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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