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백지영 나이와 외모에 대해서 남편이 후회할거다 그런 식으로 쓰신거 보고 글 적어봅니다
저는 결혼한지 20년이 넘어서 22년차인데요
와이프랑 살다보면 진짜 외모가 잘 안보입니다 이쁜지 못생겼는지 잘 모르고 안느껴져요
물론 객관적으로 와이프의 외모가 파악은 되죠, 결혼전이나 결혼후에도 키가 어떻고 몸매가 어느 정도고 얼굴 객관적으로 상중하인지는 알아요
하지만 나에게 이쁘다 못생겼다,,,,이뻐서 더 좋구나하고 느껴지지 않는 다는 말입니다
와이프가 시술을 받거나 살빼고 몸매가 좋아져서 그럴때보다는 나에게 잘해주고 시댁에 잘하고 뭔가 이쁜 짓을 할때가 훨씬 더 이뻐보입니다
하는 짓이 이쁘고 착하게 하면 그때가 더 이뻐보여요
결혼할때 와이프 외모는 이왕이면 이쁘면 좋습니다
왜냐면 키 외모 유전자는 자녀에게 물려지니까요
하지만 결혼할 때 외모가 다는 아닙니다
외모보다는 성격이 제일 중요하고 기타 학벌 능력 집안조건 등이 훨씬 더 중요함
외모 비하 심하게 하는 사람들 공통점이 한이 맺혀서라는 말이 있죠
그런데 인성까지 쓰레기라면
장가 갈수있겠어요 ㅎㅎ
같이 다니면서 창피하지 않고
같이 살면서 나 편하게 해주고
처가집이 넉넉한 집! 그게 최고
능력 있는 와이프 이건 선택 아닌가... 내 노후 및 인생 편하게 살고 잡으면 능력 와이프 맞지
하지만
평생 몸매 외모 안따지면 모르지만
나이 차이 있으면 더 돈 보다 외모 몸매 볼것같음 한달에 한두번 해도 박을때 몸매 이쁘고 가슴 빵빵한 여자 좋은 거 아닌가
못생겼는지 관심도 없는데
결혼 안한 사람들은 결혼후 십년이고 이십년이고
와이프 와꾸보고 사는줄 아는듯
살다보면 성격 좋은게 최고인데
사람마다 케바케지. 정답과 기준이 하나가 아니지. 이것만이 정답이라고 해서 되나.
좀 지나니 와이프는 음식 잘하고 말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고, 더 바란다면 성관계시 잘 빨아주고 적극적이면 뭐 볼 것도 없이 최고.
사람마다 생각과 느낌이 다르겠지만,
일단 이쁜 여자와 결혼하면 좋음
문제는 성격과 하는 짓이 개차반이면 미모를 다 희석시킴
결론: 이쁘고 착한 여자랑 결혼하는 게 best
전 마누라 동갑이었고
이쁘고 안이쁘고의 문제가 아니고 여자 50대면 엄청 늙어 보여요
예전 마누라랑 살았으면 지금은 끔찍하단 생각밖에
안드네요
외모보다는 성격이 제일 중요하고 기타 학벌 능력 집안조건 등이 훨씬 더 중요함
==>여기서 느낀점... 성격이 제일중요한게 아니고 휠씬을 뛰워넘어 그냥 0순위 입니다.
그리고 학벌 능력 집안조건등이 휠신 더 중요하다는게 어느수준인지.. 궁금합니다..
본인한테 비교해서 본인보다 뛰어 나야 된다는건지 아니면 본인과 레벨이 비슷해야 된다는건지 궁금합니다..
결혼하면서 학벌 능력 집안조건 보면 이게 결혼일가요?? 이건 기업간에 거래입니다... 그냥 결혼을 돈을 보고 하는거와 마찬가지 입니다.~
그렇게 살거면 그냥 혼자 즐기면서 사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차피 빠돌이 빠순이 만나서 서로 신경도 안쓸듯...
다 중요함. 단지 순서가 있을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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