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0년대.
일본이 우리나라에 주둔하면서 폭정을 일삼을때.
소위 말하는 정신대 라는 명목으로. 어린 소녀. 여인들이
돈을 많이 버는 공장이 있다. 집안을 일으켜 세울수 있다. 아니면..강제로.
등등... 유린을 당했다.
해방후 본국에 돌아와서도 죄인마냥 숨어 살았고 당시에는 어디가서 피해네..어쩌네..말도 못꺼냈다.
해방 후 미군정때는 양공주가 유행을 했다. 미군부대 근처에 지내면서
미군등을 상대로 몸을 팔았다. 자발적으로 혹은 집안에서 팔려서.
많은 여자들이 범죄에 대상이 되었다. 하지만 보호 받지는 못했다.
근대에서는 인신매매가 유행을 했다. 집에가는 학생. 유부녀 등등을
벌건 대낮에 납치를 해 사창가에 대놓고 팔았다.
성매매 단속이 있어도 구출되지 못했고 집에 돌아와도 소문난다며 집 밖으로 나다니지도 못했다.
요즘은...
20대 어린 친구들이 스스로 찾아들어간다. +3 +5 소고기마냥...돼지고기 마냥...등급을 매겨놓고.
서비스가...어디가..좋다...후기등에 연연하며
좋은척 연기를 하며 돈을 번다.
학비며..생활비며... 좋은차에..
그생활 끝나면 좋은남자 만나서 결혼하고 잘 산다더라...
요즘은 귀하게 자란 김치년들 험한 일 하기싫어 창녀 안합니다. 월에 돈 이천삼천을 번데도 아저씨들 고추 빨아주는일 안해요.
요즘 쉬었음처녀들 중에 용돈 떨어졌으니 몸팔아서 샤넬사야겠다 마음먹는 년들이 있는줄 아십니까? 그냥 아몰랑 핸드폰할래 하고 누워서 빈둥거리기나하죠.
20대 남자들은 무기력해서 일도 안하고 애인도 안사귀고 사먹는건 생각도 안하고 살고, 20대 여성들도 귀찮아서 애인도 안만들고 몸파는건 상상도 안하고 그냥 년놈모두 아무것도 안하고 빈둥거리고 있어요.
참 끔찍한 세상이 되었습니다.
ㅎㅎ
이것은
[쥐 유토피아] 라는 실험에서 예견된 현상이에요
하지만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명품사려고 몸파는 년은 없어도
폰요금 내려고 몸파는 년은 끊임없이 나옵니다
잘 골라서 드시면 됩니다
ㅎㅎ
있느냐 없느냐로 따지자면 있기야하죠. 근데 2000년대엔 창녀 100만명 운운할 정도로 쏟아져나오던게 지금은 평생직업으로 폐경 지나도록 일하시는 고인물 이모님들 빼고 20대 신규유입이 진짜 한해 1만명은 될까? 안될것같은데 싶을 정도로 극심하게 줄었습니다
그리고 노동법 강화되서 최저시급이나 복리후생 좋아져서
편의점이나 공장일만 해도 사람답게 먹고 살만 하니까 굳이 성병에 처벌에
리스크 큰 성매매 할 필요가 없죠.
최고급인 오피나 룸싸롱으로 시작해서 점점 내려오는게
정배였는데 지금은 그 최고점이 인방이나 인플루언서로 바뀌었고요.
예전엔 회식,접대마치고 술기운에 상사로부터 배워서 눈뜨게 되는
경우가 많았지만 지금은 회식,접대 자리 많이 사라졌고
젊은사람들이 술도 점점 안먹어서 가게 될 계기가 많이 사라지기도 했고요.
그래도 아예는 안사라진게 데이팅 어플이나 트위터로
만나서 거래하는건 조용히 성행중이라 합니다.
대개 성매매를 시작하는 계기가 가족이나 본인 빚,병원비
때문이었는데 그런 경우가 줄어들고 그냥 어떤 직장을 잡아도
먹고 살만 해졌단거니
예전보다 밝고 따뜻해진 세상이 됐단 점에서 좋은일입니다.
지금 남아서 불쌍한 남자들 섹스해주는 누님들,외국처자들에게 감사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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