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은 본처보다 못 난 여자랑 피운다 라는 말이 있죠
어떻게 알게된 여관바리가 있습니다
조선족
나이 많고
못생기고
히키코모리 아들은 집에만 있고 남편은 병으로 죽고
중국에서는 미용실을 했었는데
친구소개로 한국에서 50대에 처음 몸을 팝니다
몸 판지 10여년 이제 60대를 바라보는 나이
몸이 아파옵니다 머리 허리 다리
사람이 착합니다
단골이 몸이 불편해서 집에까지 가주고
시간끊고 놀아도 저렴하고
하고 싶은데로 다 해보라고 하고
인생조언도 해주고
가끔 단골 머리도 무료로 잘라주고
(물론 전 아닙니다)
머리 아프다는 말 들은지가 1달전 인 것같은데
이제 연락이 닿지 않네요
가게 주인들도 갑자기 연락이 안 된다고 하는거 보니
무서운 생각이 듭니다
우연히 출장나가 객기로 가보았던 여관바리
10여년이라는 시간동안 멀리까지 찾게했던
사람의 흔적이 이제 지워지나 봅니다
이제 부천은 안갈것 같아요 아쉽네요
그나이면 이상한생각 안들수가없는 나이죠 특히 조선족이여도 건강보험안되어있으면 병원가기 무서운게 현실이라 아파도 대부분 약먹는게 전부라..
빡촌이나 여관바리 보면 가끔 그런소리듣습니다 아파서 입원했다 무스병걸렷다 등등..
안타깝죠
네 안타까워요.
그러게요 항상 자존감이 낮아 보이던데요.
이제 먹고살만해서 갑자기 일 그만 둔거라 긍정적으로 생각해야죠
와 십년이나 오래 보셨네요.
떡정드셨군요
글이짧지만임팩트가
맴이 아스라 하시겠네요,
부디 건강해서 다시 만나시길~~
항상 콘 껴야 된다는 조선족 유리? 일주일 2번은 본거 같습니다.
여리여리한 몸.얼굴은 나이는 있지만 봐줄만한..
언제가 단속나와 강제추방 당했다고...다른곳은 찾아봤지만
그 뒤부턴 ㅇㄱㅂㄹ 안가게 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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