떠날거같습니다
왜?
"아 자꾸 속옷이 없어져" "벌써 2번째야"
"아니 여기 미친년들은 같이 일하는동료 속옷을 훔쳐가냐 "
"아니 손님새끼들이"
"아 이씨부랄새끼들 냄새정도맡으면됬지 그걸 들고가나"
"원래 여기올때 각오하라고 언니들이 그러긴했어"
한참 키스하고 신나게박다 쭉 질444~~~~
"오빠 나랑 잘맞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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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제촉은 월드클래스입니다 오래있지않을거같았는데
떠나기전 자주봐야겠네요.
내일은 영등포 지정손님이 긴밤끊어준다고해서 일찍나간답니다.
긴밤은 250.
그러거나 말거나 유흥경력 25년차 난 절대 긴밤따위는 안끊습니닫
짧게치고 자주가서 밀도있게 안에다 쌉니다
역시 창녀는 조선여인이 최고지요.
아 그집가다보니 티팬티만입은 뉴페이스 창년님 잇었는데 얘랑 약속이 잡혀있어 어쩔수없이 지나쳤는데 싸고나오니 그새 들어가있네요
역시 내가 싸고싶은 창년은 남도 하고싶은게지요. 컬컬쿨럭~
평택씨벌럼들아 좀 매너있게좀 놀아라 창녀님 빤스가져가서 뭐할래
ㅋㅋㅋㅋㅋ 질사 좋지요. 추가요금 내고 하나요??
미친넘이군요 ㅎㅎ
돈이면 다 되니 한번즘 지를만 하겠내요^
빡촌 긴밤 끊는 사람들은근히있음
옛날 미아리도 긴밤 몇백씩끊고 술먹고 떡치는애들 많았음..
내머리로는 이해안가지만.. 나는 개인적으로 빡촌은 그냥 심심해서 물뺴로 가는곳이라 생각하는데 거기에 미쳐서 긴밤 수백태우면서 노는사람들많더라
미아리가 돈이면 2:1.3:1도 해주는곳이라 돈만많으면 뭐든 다되는곳이긴해서 돈지랄하는애들많았음
옛날엔미아리도 어린애들 꽤있어서 장사 잘됬는데 어느순간 전부다 줌마들로 봐뀐뒤로부터 많이없긴한데 뭐
지돈으로 지가 긴밤끊는다는데 뭐라하겟나 ㅋㅋ
오딧세이, 볼링장, 애플, 세탁기
긴밤에 대한 기대나 흥분은 별로 없습니다.
다만,, 한번 쯤은 해 보고 싶긴 하네요..
남2:여1 로.. 그런데 같이할 친구가 없어요
남자2:1은 대부분 친구들이랑 하기어려워요
대다수 모르는사람들끼리 하거나 조각마춰서 업소가서 하거나 그런여자구해서 초대남구인으로하죠
일반애들개인만남으로 2:1 해주는 애들구해서 초대남구하셔서 2:1페이주고하심됩니다
그게 더 맘편해요 그러다가 잘맞고 친해지면 이제둘이 계속다녀요
ㅈㄱ 으로 하는 긴밤시세가 더 싼거 같내요
여관바리 사창가도
시간으로 계산하면
ㅈㄱ 녀 아니면 가락도 아까시 쑈브보고
개인넉 긴밤이 가성비 있겠군요^^
옐로하우스 있을때가 참 좋았는데.. 자주가다보니 지명들도 생기고 1시간 16이였지만 잘 꼬시면 3,50에 올나잇도 하고.. 가끔 꽁떡도 주고 ㅠㅠ
요즘은 진짜 머니파워가 1순위네요. 긴밤 250.. 하루3번이 맥스인 저에겐 1회에 80이나 마찬가지꼴이군요
흐아..글쓴분 부자시군아~ 하룻밤에 250만원~ 후유~
글을 제대로 안 읽으신듯
요즘은 쎄군요...못하겠네요
긴밤은 모르겠네요
쌈리는 이쁜애들 쫌 있나요?
30초정도면 젋은축 입니다.
그래도 보면서 초이스 할수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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