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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살 베트남녀 씨리즈로 올리면서 쓰지 안은 내용들이 있는데..
막연하게 시골에서 상경해서 가족 부양하기위해 힘들게 일하면서 버는돈 모두 집에다 보내고 어쩌다 나 만나서 일도 쉬는겸 잠시 목돈 필요해 조건만남 했었나보다 생각했었죠 맞는 얘기지만 유흥업에서 일하지만 순박한 아이로만 생각했다
하지만 이틀째 모든걸 알아 버렸다 생각보다 화려한 삶을 살고 있었다는걸 25살 한국 부자집 아들과 1년정도 사귀었었고 그녀의 개인 sns에 있던 수많은 한국 사람들 나처럼 늙은 사람은 하나도 없고 대부분 젊은 30대 40대초 였는데 결혼하자던 애딸린 이혼남 이번에 결혼한다는 단골손님 여성의날 장미 1000송이 보내준남자 감정서 포함 순금 보내준사람 샤넬백 사준사람 ysl 가방 사준사람 각종 명품 화장품 향수등등등등 멀쩡하게 잘생긴 젊은 한국 남자 들에게 너무 많은 선물공세를 받고 있었더라고요
뭐하는 사람들이냐 밖에서 따로 만나는 사람들이냐 물어 봤더니 아니다 밖에서는 안본다 하며 대화 내용들 보여줬는데 다들 출근 언제하냐 또.보고 싶다 그런.내용들이더라고요.. 뭐 누굴 만나서 떡을치건 상관은 없지만 일도 하지 안으면서 고급 아파트 살면서 준다는 돈도 거부 하면서 나 만나고 있는거 보면 물주가 있을 꺼란 생각을 합니다
여튼 그녀의 sns 에 있던 족히 100명은 되어 보이던 한남들에게 한마디 하고 싶네요
우리애기 많이 이뻐해주자고요 험하게 살아 왔지만 착하고 이쁘 잖아요 받은만큼 용돈도 많이주고 그럽시다 !!!
단지 내 스스로가 뇌피셜로 착각을 그대로 믿고 싶은것 뿐.
동남아애들은 한국 창년들하고는 생활관이 많이 다릅니다
한국창년들은 대부분 평생 창년짓하다가 늙어가지만 동남아애들은 열심히 자기 밑천 만들어 놓고 어느 순간에 싹 다 정리하고
완전 건전한 정상 생활로 복귀해서 신분세탁하고 떵떵거리먄서 살지요
아마 이 아가씨도 머리가 돌아가는 여자라면 2~3년만 더 저 짓거리하다가 다른 새로운 일 시작하며 아주우 잘 살겁니다
꿈에서 깨세요 늙은 본인만 특별취급받는다는 내용만 계속올리시는것 같은데..
본인이 자발적 호구가 되자는 글은 처음봅니다.
걍 님만 호구되세요. 왜 남들도 호구 되자고 말하시는지.
숨쉬는 것도 거짓말입니다
정 주지 마세요 ㅎ
인기많은거 보니 외모는 확실히 이쁜가봐요 +_+
고객관리하는 언냐들 많죠. 이게 비추 이렇게 많이 박힐만한 글인가?
여기 글쓴다고 누가 돈주는 것도 아닌데
저로써는 처음 격는 파란만장한 경험이었기에
솔찍 담백 재미있게 써 보려고 했는데
쌍욕에 인신공격까지 해대네요 여탑 참...
마음에 상처를 좀 받았는데 위로 해 주셔서 감사 합니다
담엔 담백하게 그리고 어떻게 구했는지 정리 잘 하셔서 해외탐방 후기란에 써보세요.
유흥 즐기다보면 한 번쯤은 지나가는 단계 같은데 그 당시의 호구스러웠던 자신이 떠올라서 욕하는것 같네요.
자신들도 그랬던 경험이 있으니까요.
아 쓸데없이 돈 많이줘서 시세 올리는 것에 대한 반감도 있는것 같기도 하네요.
한녀한테 질려서 좀 순수한 맛이라도 있을까 기대했는데 정말 껍떼기 까지 벗겨 먹을 년들 많더군요. 거짓말은 기본이고 생활수준이나 생각하는게 정말...
불쌍한 나라애들 도와 주는게 아니라 정신 단디 차려야 할 상대들...
님 유명해졌더라구요^^
베트남에서 이글 퍼져서
베트콩들이 님 존나 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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