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1990년생 불 알 두 쪽 달린 직장인이자
고독한 사람이다.
나는 고문관이어서 사회생활을 깨우친 지 오래되었다.
지금은 회사소속 프리랜서로 혼자 일하니까 좋다.
10대 20대 시절 부모님은 맞벌이셨고 집에 혼자 있을 시간이 많고 성욕이 왕성해서 딸딸이를 많이 쳤다.
지금은 어쩌다 가끔 딸딸이를 치거나 가끔 단대오거리 여관바리에 간다.
여자를 만나고 싶은데 프리랜서로 일하니까 직업이 안정적이지는 못해 여자를 못 만난다.
나는 지금까지 소개팅도 해본 적이 없다. 후회는 되지만 어쩌겠는가
그래도 꿈이 있다. 부모님 돈과 내 돈을 합하여 오피스텔을 구매했고 월세 받는다.
그리고 앞으로 4년 돈을 더 모아서 오피스텔을 또 구매할 것이다.
최근 주식에 관심이 생겨 ISA(KODEX 미국 S&P 500), 연금저축보험, 연금저축펀드(KODEX 200), IRP(KODEX 미국 나스닥 100)을 하고 있다.
난 회사에서 최근에 점심을 안 먹는다. 그 돈으로 연금저축펀드에 돈을 더 투자했다.
나름 미래설계 생각하고 주가도 오르니 좋고 재미있다.
그리고 이재명이가 만든 국민성장펀드 난 가입대상이다. 프리랜서여서 그런지 국세청 소득이 낮게 측정돼서 서민형으로 가입할 수 있다.
그래서 소득공제 및 세액공제도 다 받을 생각이다.
나는 학창 시절 학교폭력을 당했고 특히 실업계고등학교에서 졸라 맞았다.
그래도 몇몇 친한 친구들도 있었지만 나를 무시하고 나에게 말을 험하게 대한 기억 때문에 내가 연락을 끊었다.
그래서 나를 포함 지질한 중학생 친구들이 있지만 그냥 재미도 없고 나랑 인생철학도 안 맞아서 연락을 좀 뜸 했다.
작년부터 당근모임에 가입하여 새로운 사람들과 어울리기 시작했다.
그래도 나이도 어느 정도 먹고 정신적으로 성숙할 때 사람들과 어울리니 좋다.
이번 주 토요일에는 형 누나들과 볼링치고 갈비 먹기로 했다.
그리고 형들이랑 연락처도 교환도 심심할 때 형들이 연락이 오던 내가 하던 한다.
그래서 머릿속 생각들이 긍정적으로 변했다.
아무튼 지금은 열심히 돈도 모으고 사람들과 어울리지만 40대가 되면 멋지게 살고 싶다.
4년 후 돈이 어느 정도 모이면 대출 없이 오피스텔을 한 개 더 구매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부모님 집 내가 살고 있는 곳이 아파트 재개발 투표하고 있다.
오피스텔을 두 군 데 서 월세 각각 95만원 씩 받고 내 월급은 부모님 집이 아파트가 지어지면 내가 갚을 것이다.
4년 후면 41살인데 요즘 41살은 젊다. 여유가 생기면 주식 투자도 적극적으로 할 생각이고 여자?도 생길 수가 있을지 모르지만 긍정적으로 바라고 있다.
아니면 업소를 가던가 ㅋㅋ
그래서 열심히 살 생각이다.
주식 잘 하고 계시네요. ㅎㅎ미장이 가장 베스트입니다. 님 나이대부터가 가장 소득을 많이 벌어들일때입니다. 열심히 쌓으시면 주변에 사람들 잘 모일꺼에요. 좋은사람 나쁜사람만 잘 구분하세요~^^ 돈은 항상 넉넉해도 없다고 주변에 얘기해야 하는 게 진리입니다.
제 친한 친구 2명이 극과극인데
한명은 대학, 대학원나와 대기업취업, 바로 결혼, 슬하에 자녀 2명. 이제 자녀2명 모두 대학진학
퇴직금, 그동안 불려놓은 사적자금으로 퇴직후 월 얼마씩 받을 수 있게 아둥바둥 살고
다른 한명은 공부만했는데 운이 없었는지 삼수를 했고, 결국 전문직이 되었으나
50살이 넘도록 결혼을 못함? 안함?
대신 혼자 넓은 아파트에 살고 좋은차타면서 가끔 젊은 업소녀들 데리고 여행도 가고 하죠
이 두명 각자에게 물어보면 둘다 상대의 처지를 더 부러워 합니다
애 둘 키우고 가족부양하느라 아둥바둥 살아온 친구는 전문직에 혼자 즐기며사는 친구가 부럽고
집에가면 챙겨주는 와이프에 반겨주는 아이들, 그 아이들이 커서 대학가고 취업준비하며 미래를 그리는 그런 모습이 부럽고
물론 정답은 없겠지만, 어느 정도 나이까진 자신의 능력으로 잼있게 놀만큼 놀고
너무 늙기전에 배필을 찾아 가정을 꾸려서 가정에서 느낄 수 있는 그만의 행복도 느껴보는게 맞는거 아닌가 싶어요
재력? 물론 많을 수록 좋지만. 더 중요한건 내 곁에 있어줄 사람.. 그리고 그런 사람을 만날 수 있는 타이밍을 놓치지 않는게 아닌가 싶어요
이게 맞는말씀이죠...
인생의 계획이 있다면,
노년도 즐겁게 살 수 있습니다.
주식은 필수입니다. 국장이든 미장이든 돈들어가는곳으로 몰려가서 하세요. S&P500 이시면 꾸준히 적금넣은다생각하고 20~30년 바라보고 가시면 분명 수십년뒤에 큰돈으로 노후자금 충분합니다.
오피스텔도 좋은투자입니다. 단 오피스텔같은경우 진짜 지리적위치가 중요합니다.
오피스텔은 단점은 집값이 올라갈일이 거의없다는점. 무조건 월세로 충당해야하기떄문에 10년정도 지나면 리모델링동해줘야하고 자잘한 수리, 가전제품도 수시로 봐꿔야하기떄문에
그럴떄마다 목돈이 나가는거라 월세가 꾸준히 올라갈수있는 지리적위치여야합니다.
그래서 오피스 상권이 제일좋습니다. 대기업,큰회사들밀집지역 오피스텔은 늘 수요가 부족해서 시설이 노후 되더라고 월세를 올릴수있음.
이유가 땅값이 비싸서 오피스텔을 안짓음. 허가도 잘안나오고.
대표적인게 종로 상권입니다. 가정집이 상대적으로 없고 오피스텔도 회사대비 턱없이 없어서 종로오피스텔은 대기순번있을정도이고 지금도 10~20년 지난 오피스텔이 월세 꾸준히 올라감 투자는 공부한만큼 벌수있습니다.
친구는 어릴적친구 쓸모없음. 진짜 학창시절친구들 나이먹어도 꾸준히만나는사람들 많이없습니다. 다 나이들면서 돈문제로 성격문제로 연락안하고 지내고 경조사떄나 얼굴한번보지
그냥 사회에서만난 동호회,모임 해서 만난사람들이랑 더 자주보고 더친한느낌강함.
요즘엔 진짜 당근모임이든,지역모임,취미모임 이런게많아서 충분히 사람들많이 사귈수있습니다.
한 방에 너무 오래 있었더니 난봉꾼으로
소문나서 요새 근신모드로 있더니
몇몇 여자가 일챗으로 뻐꾸기 날려옴 ㅋ
들어오는 여자는 마다하지 않고 무조건 먹고 봐야죠
열심히 사셨는데 슬슬 여자 만나려면
융통성도 조금씩 곁들여서 배우심 나을듯 싶네요
잘살고 계시는데요 ㅎㅎ 투자도 잘하시고 계시는것 같고ㅎ
인생은 정답은 없죠. 열심히살다 보면 좋은여자 만나거나 안되면 관리해서 수입산 찾으시면 돼죠 ㅎ
계획대로 사는 삶 좋습니다...
멋지게 사시네요
결혼했고 애들 2있는데 너랑비교하면 내자신이 한심스러워진다 그만큼 넌 엄청 잘살고 있는거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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