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cafe에서 호텔로 돌아와서 누웠는데 잠이오질 안네요 마사지 마지막 타임 아무나 되는애로 예약합니다 역시나..
귀엽긴 했는데 나이도 들어보이고 작은키에 바람빠진 가슴...
그래.. 맛사지나 받자 업드려 누워 맛사지 하는데 좀 이상합니다 조물딱 거리다 멈췄다가 조물락 거리다 멈췄다가.. 이상하다 싶어 뒤 돌아 보니 꾸벅꾸벅 졸고 있네요.. 헐...
그만 하라고 하고 안아 줬더니 sorry이러면서 품에 꼭 안겨서 새근새근 잠이 들어 버리네요 베트남 여자들은 남자품에 안기는걸 좋아하나요?? 19살 그녀도 꼭 내품에 안겨서 잠을잤었는데..
그녀 하고는 계속 연락은 됩니다 장문의 메세지를 보내도 이모티콘 하나 보내주는 대화이지만 아직도 많은 의문과 궁금증.. 특히 아무런 조건 없이 나와했던 시간들... 뒤로하고 물어보지 못하고 혼자서 다음을 기약해 봅니다
한국돌아 온지 며칠 밖에 지나지 안았지만 그녀의 얼굴이 떠오르지 안습니다 마치 아침에 꾼 꿈처럼 지난 뜨겁고 화려했던 그녀와의 호치민이 진짜 나에게 일어났던 일이었을까? 마지막날 그녀가 같이 찍은 사진들과 영상들을 모두 지워버려 생각이 나질 안습니다...
실사 굿입니다. 언냐는 언냐일뿐이니 어렵게 생각할 것 없이 또 좋은 꿈 꾸러 다시 가시면 됩니다.
가는년 잡지말고
오는년 막지말고...
그렇게 즐거운 일만 만드시길...
너무 애달파 하지 마세요
또 다른년찾아 떠나는게 짱입니다
발 존나 크네 어우 썅
베트남 가서 여자 먹은거로 글을 몇개를 올리는거야 재미도 없고~~
창녀는 창녀일 뿐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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