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인도 혼혈이면 꽤 괜찮죠 아프리카 오리지널흑인은 난이도가 있구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기회가 드물어요 유럽가실 기회있으시면 도전해보시길 전 경험이 몆번있는데 모두 괜찮았지만 그 특유의 드센 털땜에 좀 아팠어요 왁싱 제대로 안되어있으면 아프더라구요 냄새는 먹는 음식따라 다른거 같구요
냄새... ㅠㅠ 어제 대학가 앞 다이소갔는데 계산 줄서서 기다리는데 와~~ 냄새..... ㅠㅠ
나와빠리
나와빠리 · 05-13
한국으로 유학온 아프 흑인 5명정도 따먹었는데 다 좋았음 글구 잘줌
나무고루
나무고루 · 05-13
흑마 피부가 그렇게나 부드럽다고 한번 경험해보고 싶긴 하네요
브루노332
브루노332 · 05-15
피부 정말 고운 흑녀들이 있더라구요. 한번쯤은 경험하는거 좋아요
할건먼저하고놀자
할건먼저하고놀자 · 05-14
미프나 킨더에서 몇번 따먹어 봤어요,
미국에서 유학온 21살짜리 여대셍 흑마 모델이었는데 죽이더구만요 ~!!!
코로나 전에 미국 들어갔는데 이제 안오네요 :;
브루노332
브루노332 · 05-14
데이팅 앱에서 만나서 미국 흑인이랑 떡침. 여자가 더 적극적이었고 2번째 만나서 자기집로 유혹함. 되도않은 개소리하면서 자기 가슴 이상하다고 해서 내가 만져보고 확인해줄께! 라고 하면서 섹스 시작. 겨드랑이 암내 남. 심하지 않았음. 젖 살결 엄청엄청 부드러움. 많이 놀랐음. 자기가 위로 먼저 올라가더니 피스톤질 열심히 하더니 3분만에 소리지르면서 느껴버림. 뭔가 쫄깃하게 조이는데 첨 느껴보는 느낌임. 아주 좋은 느낌이었음. 과거에 백마 5명 이상 타봤는데 백인은 한국여자랑 보지 느낌 다름 없음. 예전에 인도+ 흑인 혼혈이랑 해봤는데 그때 쫄깃한 느낌이랑 유사. 어쨌든 이 흑녀는 자기 욕구 위주로 흔들어서 난 별로 재미없었음. 사귀기로 했는데 성격이 화가 많아서 내가 감당이 안돼서 헤어짐. 인성도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함. 별 같잖은 이유로 동료 뒷다마 심하게 까고 왕따시킬려는 성격이 꼴보기 싫었음.
안필드5643487
안필드5643487 · 05-15
예전에 파타야 클럽갔다가 관광 온 흑누나 한번 먹은적 있는데 살결도 이질감들고 혀느낌도 좀 이상했었어요..ㅋㅋㅋ 냄새도 좀 났던거 같고.. 근데 섹스는 잘합니다. 사이트 돌아다니다보면 간혹 있어요 흑누나
호주에 출장을 갔을때, 본적이 있습니다.
너무 많이 기다려야해서 이태리 애로 선택을 바꾼적이 있습니다.
네들란드 암스테르담에서도 본적은 있습니다.
문을 열고 흥정을 하다가, 우리 일행들에게 딱 걸려서,,
입막음 와인을 한 잔 산 적이 있습니다.
접한적은 없습니다.
아프리카 오리지널흑인은 난이도가 있구요
아쉽게도 한국에선 기회가 드물어요
유럽가실 기회있으시면 도전해보시길
전 경험이 몆번있는데 모두 괜찮았지만
그 특유의 드센 털땜에 좀 아팠어요
왁싱 제대로 안되어있으면 아프더라구요
냄새는 먹는 음식따라 다른거 같구요
서울 이태원 어플 돌리면 발에 치일정도는 아니지만 건지기 쉬워요~
단~!!! 솔직히 특유의 냄세와 헐렁임 털이 억세서 솔직히 별로기는 하더라구요~
저도 흑마 한번쯤은 만나보고싶다해서 만남 봤는데 호기심은 호기심일뿐이더라구요...
그날이후 호기심 싹 사라져서 무조건 전 국산이 좋터라구요~ ㅋㅋㅋ
하도 오래전이라 기억이 가물가물하네요...저는 앙톡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방콕 쏘이7 코리아타운 건너편
흑인애들 길에서 몸팔아 1000~1500바트
굳이 흑마를 먹는다?? 음..
태국가면 흑녀들 많다고 하데요
아프리카 위험하다고 하던데, 거기에 더해 흑마들과 붕가를 하셨다니 대단한 모험을 하셨네요. ㅎㅎ
흑마는 호불호가 극명... 한국에 온 유학생 떡쳐봐요
괘안던데.. 뒤치기시 엉덩이 빵빵허구 주김..
뉴욕에서는 흑마년 마인드 김치녀 수준이었음.
강남에 흑마오피1개있던데 지금몰르겟네요
님이 어떤흑마를 상상할지는몰르겟는데 업소애서는 진짜 몸매죽여주는 서양애들 거의없다는점...
대부분다 뚱들이고 냄세 진짜 심합니다
저도 이태원에서 외국애들 꽤나 꼬셔서 먹엇는데 진심 흑인,중동애들 냄새 떄문에 고추 죽습니다
그나마 백인,유럽애들이 들한건데 개네들 말랏는데도 보지허벌인애들이라 웬만한 꼬추로는 쪼임 안된더라구요
길거리에서도 피해갑니다 - 냄새가 지옥입니다
냄새... ㅠㅠ 어제 대학가 앞 다이소갔는데 계산 줄서서 기다리는데 와~~ 냄새..... ㅠㅠ
따먹었는데 다 좋았음
글구 잘줌
흑마 피부가 그렇게나 부드럽다고 한번 경험해보고 싶긴 하네요
미프나 킨더에서 몇번 따먹어 봤어요,
미국에서 유학온 21살짜리 여대셍 흑마 모델이었는데 죽이더구만요 ~!!!
코로나 전에 미국 들어갔는데 이제 안오네요 :;
여자가 더 적극적이었고 2번째 만나서 자기집로 유혹함.
되도않은 개소리하면서 자기 가슴 이상하다고 해서 내가 만져보고 확인해줄께! 라고 하면서 섹스 시작.
겨드랑이 암내 남. 심하지 않았음.
젖 살결 엄청엄청 부드러움. 많이 놀랐음.
자기가 위로 먼저 올라가더니 피스톤질 열심히 하더니 3분만에 소리지르면서 느껴버림.
뭔가 쫄깃하게 조이는데 첨 느껴보는 느낌임.
아주 좋은 느낌이었음.
과거에 백마 5명 이상 타봤는데 백인은 한국여자랑 보지 느낌 다름 없음.
예전에 인도+ 흑인 혼혈이랑 해봤는데 그때 쫄깃한 느낌이랑 유사.
어쨌든 이 흑녀는 자기 욕구 위주로 흔들어서 난 별로 재미없었음.
사귀기로 했는데 성격이 화가 많아서 내가 감당이 안돼서 헤어짐.
인성도 좋지 않았던 걸로 기억함.
별 같잖은 이유로 동료 뒷다마 심하게 까고 왕따시킬려는 성격이 꼴보기 싫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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