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부천역 이마트 부근 키스방에 가끔 다녔는데
그날도 예약하고 감 낮 12시 쯤
뭔가 쾌쾌한 냄새, 시설도 개구림, 정해진 시간마다 칙칙~ 거리면서 싸구려 방향제가 나옴
근데 이곳에서 너무 좋은 일들이 많이 일어나서 이곳을 메인으로 다니고 있었음.
실장이 들어와서, 사장님 이번애는 첨 왔는데 애기 같으니까 살살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얘 미성년자 아니에요 저 믿고 보셔도 됩니다.. 이럼
음~ 이건 또 뭘까..
잠시후 똑 똑~ 여자애가 들어오는데
키 150에 45 어린아이가 쑥쓰러워하며 들어옴..
옆에 앉혀놓고,
너 몇살? 이번에 고등학교 졸업했어요.
미성년자 아니지?
네 그럼요
정말 믿어도 되지, 아저씨가 죄짓긴 싫어서 그래
웃으며) 그럼요 미성년자 아니에요. 다 확인했어요.. 민증 보여드려요?
아니 뭐 민증씩이나, 아니면 된거지,
자 그럼 이리온..
쪽 타임
키방의 매력은 하방은 닫혀있고 상방은 열려있다라는 거임
즉 어디까지 갈지 모른다는거임..
물론 잘생기고 말잘하고 매력적이면 홈런 확률 올라가는건 당연지사.
업소애들하고는 다른 맛이 있음,
실제 일반인 꼬셔셔 하는 맛이 있고, 분위기에 따라, 진도가 빠르게 나감,
키스하는데 아이가 나름 혀를 내밀어서 요리조리 돌리는게. 열심히 할려는 노력이 가상함,
키스하는 느낌이나 분위기가 좋아서,
진도 빼기 위해 나만의 스킬을 가동함,,
키스하다가 말고, 눕힌다음에 살포시 볼에다가 쪽키스를 해봄.
볼키스는 분위기가 되면 하는거지 아무리 키스방이라도 이거 잘못하면, 바로 분위기 씹창나고, 쌰해질수 있음.
쪽~ 해보니 애 얼굴에 화사한 미소가 번짐..
오케이~ 이건 진도 빼라는 신호임,
볼키스를 받는 사람은 자기가 사랑받고 있다고 느낌.
지금부터 손님과 업소녀 사이가 아닌, 일반인 같은 분위기로 가는거임,
볼키스 쪽 몇번해주데 미소를 계속 지음. 미소지나
볼키스도 그냥 하면 안되고, 느낌을 싣어서 해야함, 느낌을 키스에 싣는다는 걸 모른다면 섣뿔리 하면 안됨
볼키스를 하다가 귓볼에 살짝 입술을 갖다가 됨
입술로 귓볼을 살짝 깨물었다가, 혀로 귀뒷쪽으로 슬쩍 훑어줬더니,
미소에서 미묘한 떨림이 느껴짐..
볼쪽키스와, 귓볼타임은 나의 나름 진도빼는 스킬임.
오늘 느낌좋네..
애가 약간 몸을 나한테 맡기는게 느껴짐.
가슴도 꼭지 쪽쪽부터 하지 않고, 입술로 유방 아래쪽부터 훑고 지나가니까. 얕은 호읍을 내뱉음
꼭지만 빼고 가슴애무해주고, 바로 배로 내려오고, 손을 계속 옆구리를 쓰담쓰담해줌..
일부러 꼭지는 안함
그래야 남김의 미학이 있는거임..
옆구리 골반쪽부터 애가 부들부들 떨기 시작,
아~ 난 이런게 좋더라..
20살짜리라 살결이 하얀게~ 존나 맛있음.
뒤돌라고 하고 머리카락 옆으로 돌리고 목키스부터 시작해서 ,등판 애무시작,
여기저기 맛을 보며, 어디가 포인트인지 찾아감,
허리쯤에 와서, 엉덩이 애무하다가,
" 엉덩이좀 까도 될까?" 하니,
수줍은듯 끄덕끄덕함
이 작은 빤스가 우리 사이를 방해한다 그지?
ㅋㅋ 거림..
개소리도 잘 먹힘. ㅋㅋ
엉덩이와, 다리 아랫부분까지 애무를 해주니, 거의 다 넘어왔음..
다시 몸을 돌려서, 다리 아랫부분부터 종어리 허벅지를 타고, 올라오기 시작
봉지가 보임, 깨끗하고 이쁨.
털이 존나 희안하게 나 있음 ㅋㅋ 그래도 이쁨
허벅지에서 시간을 조금 보냄..
아이 호흡이 가팔라지기 시작함..
다 넘어온거임, 오늘은 쓰리런 홈런임.
소중이한테 바로가지 않고 소중이 옆을 집중적으로 혀놀림함.
애가 자기 손으로 얼굴을 가림,
이때~ 꼭지를 비틀어주고, 봉다리에 입을 가져가니,
아윽~~ 흑~ 읍~
아무래도 1시간이 빠듯해서,
시간조절을 잘해야함..
오빠가 해도 될까?
끄덕끄덕
오키~
가져온 콘돔 장착하고, 살포시 넣어봄.
아이고~ 포근하고 조아라~
조용히 강강~~ 수월래,,
흐미 좋은거~
애가 소리지를려고 해서, 천천히 조용히 넣어주면서,,
내 입술로 애 입술을 막아버림,
손으로 바디를 만지던 손으로 꼭지를 비틀고, 입술은 계속 키스를 하면서,, 피스톤질 계속함,,
아~ 못참겠다.
지금 끝낸다..
오래 못하는게 내 단점인데 시간이 빠듯함으로 포장함..
애가 팔 다리로 나를 그냥 꽉 껴앉고 있음..
션~ 하다.
애 닦아 주면서, 물오봄..
오빠 싫지 않지? 그러자
ㅋㅋ 거리면서, 그럼요..
오빠 다음에 또 올까?
끄덕끄덕..
아이고~ 이쁜것..
5만원 주면서 점심 맛있는거 사먹어, 하고 나왔네요..
나오는데 실장이 웃으면서
사장님~ 좋은 시간 보내신거 같습니다.. 이럼.ㅋㅋ
아이씨, 보내면 보낸거지, 보내신거 같습니다는 또 뭐냐~
( 속이로 너 이씨끼, 문에다가 귀 대로 다 들었지?)
그후 볼때마다 섹을 하고 5만원씩 줬네요..
그때가 코로나 초기였는데.
부천역에도 코로나 환자가 나오면서 동네가 아수라장 됨..
난 자영업하느라.. 점심때 부터 문을 열어야 하고,
키방도 보통 점심때 오픈하느라,,,
잘해야 일주일에 한번 맞춰가는데.. 또 그 아이랑 시간맞추기도 힘듦..
코로나도 점차 심해지면서 흐지부지 끝남..
그동안 홈런친 아이중 기억나는 아이중 하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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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도 8만원이라 그렇게 오르진 않았어요.
다른 지역 자세히 본건 아니지만, 대충 기본 8에 잘 나가는애들 1~2만원더 올려져 있던데. +5 +7은 듣도보도 못한 금액입니다
주로 부평역, 부천역 주변을 다녔습니다. 지금도 기본8에 추가 1~2만원 정도 하는거 같네요
뜨거웠죠. 그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먼저 팁주고 하면 형식적인 젝스고, 나중에 성의를 표하는게 의미있는거죠.
같은 생각입니다. ^^
키스방이 좋지요 필력도 좋으십니다
잘보았습니다 추천!
그때 뭔가 실력이 향상되면서 스킬이 늘어감을 느끼는 찰라에 코로나가 터져버렸네요.. 그 이후로 유흥에 손을 뗐네요.
그시절 석탄가루가 덜했다면
지금은 연탄이네요 ㅋㅋ
무슨 뜻인지 이해가 잘 ~
지금은 그떄 그시절 찾기가 힘들어요 ㅠ
그후로 유흥을 안해서 잘 모르는데 그때랑 지금이랑 많이 다른가 봅니다
고수시내여.ㅋ
홈런 종종치고, 뭔가 그바닥 흐름이란걸 알게 되었는데.. 코로나 이후로 거의 유흥에 손떼고~ 지금 다시 시작할려고 준비중입니다.
ㅋㅋ 너 같은 놈이 몰 알것냐~
아주 재밌게 읽어서 추천은 했는데
구독과 알림은 어떻게 누르나요?ㅋㅋㅋ
ㅋㅋㅋ 그맛에 키방댕기는거죠
요새는 안다녀봐서 잘 모르겠네요. 예나 지금이나 비슷하겠지요~
이런시절이 있었죠 ㅠㅠ ;;;
뭔가 신선한 떨림이 있던 시기였네요~
재밋네요..ㅎㅎ 좋아요는 알겠는데...구독, 알림은 뭐지? 알림은 신고?
재미삼에 유튭놀이 해봤습니다^^
구독 했습니다..ㅎㅎ
감사합니다. 즐타임 되세요^^
여대생마사지 그리고 키방 언니들 수급잘되던시절 유흥의 황금기였고 이글과 같은일이 많았죠
즐겁던 그시절 지금은 언니들 나이가 25면 30대 초중은 봐야되는 고인물언니들 천지죠
다른 곳은 안다녀봐서 그 시기가 좋았었던지도 잘 몰랐네요
구독 좋아요 알림 다 눌렀어요.
신생채널인가요? 활동 왕성히 하십쇼.
구독, 좋아요, 알림은 그냥 재미삼아 넣은 문구에요~^^
간만에 읽을만한 글이네
요새는 사진 밖에 없어서
네. 감사합니다^^
어디 키스방인가요? ㅋ
오래전이에요. 지금은 상호도 몇번 바뀐거 같고 , 어딘지 찾지는 않았네요.
좋네욘. ㅋㅋ 부천이라... 좋은 동네인 건 알고 있죠.. 근데. 멀어성.. ㅠ.ㅡ;
음... 그저 부러울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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