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전이네요. 작고 귀여운 키방녀가 아파서 입원했다고 하여 음료수 사들고 병문안을 갔었는데... 칸막이 사방에 쳐있는 다인실이었는데 이상했던게 간호사며 같이 병실 쓰던 사람들이며 저를 무슨 짐승보듯이 쳐다보는 거었어요. 왜 지랄들일까.. 나이차가 좀 나보여서(여자애 당시 슴살) 그러는걸까.. 알고보니 저 이전에 다른 키방 손님들이 자그마치 열명쯤 다녀간 거였음. 얼굴 화끈거려서 죽겠는데 정작 이 아이는 천하태평. 아무튼 제가 막타였고 밤이 어둑해지자 나는 칸막이 꽁꼼 밀봉하고 난 후 아파서 누워있는 그 아이 가슴을 적나라하게 훑어 주었죠. 옅은 신음소리 새나오고 키스할땐 쪽쪽 소리 나고... 걔 가슴이 말랑말랑 해서 참으로 맛있었는데.. 혹시나 이 글 보고 있으면 전에 오빠가 그렇게 문씹하고 끝내서 미안했다. 용서해라 ㄱㅁ 야.
다치고 병원에 입원해서도 벌이를 멈추지 않는 그녀는 진정 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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