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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5일차
한거라곤 호텔방에서 먹고 자고 섹하고 먹고자고 섹하고 .. 보지 아파서 섹스 안 좋아하고 많이 못한다는 애가 힘들어서 자빠져 있는 저를 하루종일 괴롭힙니다 하도 싸서 나올 정액도 없는데 더 해달라고 자위를 합니다. 젤 통에 콘돔 씌워서 쑤셔주니 또 오르가즘 느끼네요...
어제밤 밖에 나가서 데이트좀 하고 쇼핑좀 하자고 했더니 자기는 집에 가겠답니다 갔다 언제 올꺼냐 했더니 그냥 가겠답니다 분위기가 이상합니다 사실 제 폰을 봤거든요 다른 여자들 과의 잘로 내용들 떡치는 비디오들... 재미있어 하길레 보여 줬더니 그것때문인지 다른 이유가 있는지.. 대뜸 집에 가겠답니다.. 아... 왜 또 그러지...
마지막날까지 같이 있기로한 돈은 어떻게 할꺼냐
그랬더니 내가 언제 오빠에게 돈 달라고 한적있냐.. 나도 돈은 많다 당신에게 돈은 받지 않을꺼다...
그러곤 흐느끼며 울기 시작합니다 울음이 그치질 않네요.. 해줄수 있는말도 어떤 위로도 해줄수가 없었네요 짐작으로는 시골에서 상경해서 가족을 부양해야 하는 짐을지고 힘들게 일한 자기 인생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건 아닐까요.. 부모는 자기가 보내준 돈으로 집을 짓고 언니들은 미용실과 과일주스 가게를 차렸는데 정작 본인의 힘듬은 아무도 알아주지 않는거 같아서 일까 .. 한참을 울고 울다 잠이들었습니다.....
분양받으십니까 행님
에고고.... 꽁이 드뎌 중년의맛을 알아버렸네요. 나이차가 심하면 너부 부담됩니다 좋게 정리하시고 너무 깊은사이는 되지 않으시는걸 추천합니디 결혼하실거 아니시면 그렇다는 거죠
언냐들 중 가족한테 빨리기만 하고 아무 대접도 못 받는 경우도 많더라구요. 부모도 자식이 여럿이면 이쁜 자식, 못난 자식 따로 있어서 몸 팔아서 집안 일으켜세웠더니 죄다 다른 이쁜자식 명의로 해놓고 찬밥신세되서 빈털터리로 집나온 언니 본 적 있습니다. 저게 연기가 아니라면 잘 다독여서 오래 만나시면 괜찮아요. 다음편 기다릴께요.
핸폰을 봐서가 아니고,,
추가적인 수입을 기대하는 겁니다.
태국도, 필리핀도 한 2, 3 일 지나면 다 마찬가지 입니다.
그래서 전 2일 밤 이상을 같이 보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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