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이런~ 발칙하고... 야하고... 섹스럽고... 착한것^!! 사랑스럽네!! ㅋㅋ'◡'✿ set. 01
5월은 가정의 달이요, 5일은 어린이 날이다.
“어린이날”을 손꼽아 기다리던 때가 있었다.
어린이날은 왠지 모든 면에서 너그러웠기 때문이다.
어른들도 야단치는 것을 그날만은 자제하는 듯 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어린이날은 우리에게 꿈을 주는 희망의 날이었다.
그럼 “어린이”는 무슨 뜻일까?
풀어 쓰면 “어린 하나의 사람(인격체)”이 된다.
어리지만 인격적으로 대우를 받아야 할 존재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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