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도 여행이지만 혼자 간거라
일본 문화체험?! 느끼고 싶어서 성인용품샵
다 가봤는데 구글지도에 나온 정보로 가봤습니다.
1.낫폰바시역 아래 토이클럽?
매장 엄청작음 들어갔다 너무 비좁아서
3분도 안되서 그냥 나옴 층별로 성인용품 있다는거
같은데 너무 작고 좁아서 구경못할정도..
바로 나옴
2. 신장서점 닛폰바시점.
매장이 살짝 크기한데 성인용품이 그렇게
많지가 않음.. 공간에 비해서는 부족한 느낌
좀 아쉬웠음 구글후기로 봤을때는 여기가 제일
큰줄알았음
3. 텐가샵 우메다.
여기도 그냥 별로 기억이 잘 안나는거봐서
들어가서 금방 나온거로 기억
4. 돈키호테 (우메다, 돈토보리, 미노스, 난바)는
근처로 다 가봤습니다. 저는 어차피 물건 살건없지만
궁금해서 다 가봤습니다 ㅋ
성인용품 코너 . 그냥 작음. 그냥 평범
5. 텐가샵 난바점
여기가 가장 좋았습니다. 에스컬레이터도 있고
2층 3층이 성인용 DVD팔고 DVD진열하는곳에
야동영상홍보? 신음소리도 틀어놔서
19금 느낌이 확실히 느껴지더라구요.
4층부터는 딜도랑 오나홀도 팔고 잡지도 파는데
잡지는 펼치지 못하게 테이프로 붙여놔서 아쉬웠지만
매장도 나름 크고 성인용품이랑 DVD도 빼곡해서
재밌게 구경했네요
나중에 오사카 가시면 참고하시라고 썼습니다
일본에 돈 안들이고 이런 이색적인거 구경할만한곳
있으면 알려주세요 같이 공유해요~!
진짜인지는 모르겠지만요
일본인같은데 dvd 렌탈하러 오고 암튼 잼난 기억이었네요
지금 어디로 갔는지 모르겠다요 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는 도톤보리 돈키호테샆을 애용합니다.
그냥 사고 싶은거 다 사서,
캐리어에 넣어와요..
그런데 대부분 쇼핑은 골프의류가 주를 이루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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