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개
"전 세계를 열광시킨 ‘런웨이’ 전설들의 귀환!"
전 세계 트렌드를 주도해 온 전설적인 패션 매거진 ‘런웨이’가
급변하는 미디어 시장 속에서 예기치 못한 위기에 직면한다.
‘런웨이’를 지켜내려는 편집장 ‘미란다’와 20년 만에 신임 기획 에디터로 당당히 돌아온 ‘앤디’,
그리고 이제는 럭셔리 브랜드 임원이 되어 다시 나타난 ‘에밀리’까지.
더 화려하고, 치열해진 뉴욕 패션계에서 주도권을 차지하기 위해 벌이는 이들의 새로운 이야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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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도에 1편을 봤을때 20대였는데
명품에 대한 편견을 깨준거라면 2편은 1편에 대한 추억때문에 본거 같네요
20년이 지나도 주연 여배우 3명 모두 미모및 연기력이 압권입니다
1편과 마찬가지로 배우들 명품 패션이 볼만하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걸작 최후의만찬 앞에서
실제로 만찬을 하게된다면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안갑니다
까메오로 나오는 레이디가가 퍼포먼스가 아주 인상적입니다
프린세스 다이어리때부터 앤해서웨이 팬이라 그냥 므훗하게 관람했습니다
갠적으로 1편이 더 잼난거 같은데 비추는 아닙니다 ㅋ
이상 관람평을 마칩니다

1편을 재미있게 봐서, 2편도 보러가려고합니다
님의 관람평이 궁금합니다^^
Does the actress take off her clothes?
12세 관람가입니다^^
최고 나랑 같은 마음이신 듯
1편이 꽤나 잘 만들어진 작품이라, 지금 봐도 재미있더군요. 저도 조만간 여자사람 친구들이랑 날 잡구 보려구요 ㅎ
비서 해봤어서 1편 정말 재밌게 봤었습니다. 2편도 조만간 봐야겠네요 ㅎㅎ
저도 봤는데 역시나 1편보다 나은 2편은 절대 없는 듯
아무래도 기대치가 높다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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