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년~22년에 조건한 썰이구
오랜만에 온 김에 간단하게 써봅니당
1. 삼산동 아파트 계단녀 1-10
나이는 20중반 잠옷차림으로 나와서 입으로 간단하게 해주고 뒤치기만 가능.. 몸매가 좋아서 두세번정도 봤네요
2. 주안 차,계단 가능한 조건녀 네고해서 2-10
많이 보신분들 있을거에요 가끔 어플보는데 아직도 영업하고있더라구요 신음은 없고 기계적으로 하는 스타일.. 냄새는 없고 그냥 싼맛에 볼만한?? 지금은 가슴수술해서 c컵인가;; 나이는 언제나 20대후반이네요 ㅋㅋ
3. 부평 몸매마인드 good 착한 문신녀 3-20
20대중반에 문신이 좀 많았지만 피부도 하얗고 얼굴도 쏘쏘
가슴도 D컵에 후빼고 다해주는 마인드까지 훌륭한 친구 이 친구는 10번정도 본 거같아요 나중에는 텔잡고 기구에 코스프레옷까지 입어준 고마운친구
4. 광명역 맥도날드녀 3-30
동물병원에서 일하는 20대 초반에 지금까지 만나본 여자중 떡감이 제일 굿!
얼굴도 이쁜편이고 가슴도 제법있고 아담한편
섹스를 즐기는 스타일이라 ㄸㄲㅅ에 기구도 알아서 챙겨와주는.. 아직도 가끔 기억에남네요
5. 구월 차간단녀 2-10
20대초반에 가슴c컵 얼굴도 토끼귀염상
얘기도 잘통하고 입싸도 잘받아주는데 단점이 섹 ㅂㅈ터치 절대 불가 ㅠㅠ 가슴도 이쁜데 성감대가 아니라 빨아도 신음소리가 없던게 아쉬운 기억이네요 ㅠㅠ
떠나보낸 조건녀들이 늘 아쉽죠. 전번바뀌거나 차단되거나 아니면 조건안한다고 하거나~
음...조건은 아니구 세이클럽이나 녹색신발 때가 생각나네요.
사당동에서 만났는데 우와 신음이 엄청 고음으로 노래처럼 길게 지르는데 마치 소프라노 고음에 유리가 깨지듯이랄까.
파리넬리 고음이 지속될때 관객이 눈물을 흘린 것처럼이랄까
아무튼 내 쾌감은 아직 절반도 안되는데 사정이 되는 신기한 경험을 한적이 기억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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