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얘를 다시 만나서 대화만 하고 나올까요? 저번에는 노질 옵션과 ㅅㅅ까지 했었는데 이번에는 그런 건 하지 말고 옵션빼고 50분 타임에 13만원 정도 하던데 그냥 노가리만 하고 나오는 건 어때요? 얘가 진짜 대화는 잘해주긴 하던데
ㅅㅅ 끝나고도 시간을 오버하면서까지 나랑 더 같이 있어주려고 하고 대화도 계속 하고 싶어하고 간식도 챙겨주더라구요
얘는 잘 웃어주고 대화도 잘 해주고 같은 곳에서 일하는 다른 애들보다 나의 자존감을 높여준다고 해야 할까? 이 점 때문에 괜찮은 것 같아요
이런걸 로진이라고 하는겁니다 아저씨
업소녀면 그냥 물한발빼고 서로볼일끝났음 나오면되는거지 뭘 떡치러가서 대화만하니마니 으휴 아예 그럴거면
데리고살지 그래유?
정곡을 찔렀네요.
아래글도 그렇고 위험해 보이는데..
형 그러다 공사에 빨래질 당한다.
정신차려...
어딘가요? 저도 한번 가 보고 싶네요.
다 부질없어요. 업소녀는 한 번이라도 더 먹는게 이득입니다. 시간 내내 대화한다면 맞춰주기 힘들다고 블랙걸수도 있어요. 그냥 떡치기 전후로 대화 조금 하는거에 만족하세요. 님이 엄청 잘생겼으면 또 모를까 그냥 손님 응대하는것일 뿐이지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솔직히 돈주고 사먹는 사람들
처자들이 그 나물에 그 밥으로 생각함
그냥 ATM기 호구로 이미 보고 계산 깔고
접근하는거임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님
예외적인게 밖에서 돈 안받고 대주는 애들도
간혹 있긴한데 시간 지나면 돈돈 거리고 있음
업소녀는 업소녀일뿐
정도 주지 말고 적당한 선에서
대준다 하면 얼렁 즐기는게 상책임요
개뻘댓글에는 대댓글
얘도 한표다 민주주의 존나 억울하네
현실에서 여자만나본적 딱히없을듯
아무리 이뻐도 싸고나오면 생각도안나든데
물론 대화만 하고 나올 생각도 전혀없음 ㅋㅋㅋ
업소가서 대화만하고 나오면 언니들끼리 대화에서 ㅂㅅ소리들음ㅋ
동아리나 운동 모임도 많으니 그런쪽에서 소통창구를 접하는 게 더 필요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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