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부터 필리핀 앙헬레스 다니고 있는 초보입니다.
작년에만 8번 올해 3번 다녀왔고. 6월에 또 갈 예정입니다.
필리핀 가성비가 좋습니다. 가시면 낮바 밤바 라는게
존재합니다. Bar란. 19~30. 살 정도 되는 애들이 많은곳은
30명 적은곳은 10명 이런식으로 있습니다. 작은 스테이지에
다 올라가있구요.
낮바 아침 10시 시작. 아가씨 다음 날 아침까지 5,000페소
(한국돈: 125,000원) 밤바 오후 4시 시작
가격 5,000페소. 낮바 동일 옛날보다 많이 비싸졌다고 하는데 그래도 어리고 잘 찾으면 이쁜애들 있어서 저는 자주 갈것같습니다. 돈이야 카지노 가서 바카라 몇판 놀면 유흥비도 뽑고
여행경비도 뽑으니
이상 허졉한 후기라도 뭐한 글 이었습니다.
저기만 가는 사람 은근히 많더라구요 ㅎ
앙헬레스 끝물아닌가요? 코로나 전에가 진짜 개바글했죠...
양놈들부터 아시아인들까지 24시간 유흥으로 찌들었던곳인데
가격너무 비싸지기도했고 사람많이없음..
요즘 베트남이 핫합니다
요즘 치안은 어때요? 요즘 하루 종일 데리고 있는 거 별로 안 좋아해서 베트남 많이 가는 듯. 한 타입에 5,6만원이니 낮에는 얘랑 하고 저녁에는 딴 애랑 놀고 뭐 이발소도 가고 마사지도 가고 가성비로 베트남이고 끈적한 건 태국이고 그래서 필리핀 많이 소외된 듯. 태국도 길에서 20,30대 아줌마는 4만원이니 환율이 올라서 4.5만원이 됐으려나. 1000바트면 했는데
필리핀은 치안이 좀 불안하고 여자들 와꾸가 별로라서 가기가 좀 꺼려지긴 하네요.
한밤중~새벽 픽업은 몸이 안 따라주는데 오전부터 픽업해서도 하루종일이라니 괜찮네요. 올랐다해도 가격메리트도 있고 호오
낮바, 밤바 따로 구분되어있나요? 앙헬은 모르는데 괜찮은 낮바 상호 좀 알 수 있을까요?
7년전에 갔을 때도 여자애들 외모보고 놀랬는데 지금은 장난아니겠네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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