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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말도 하나 못하는 애랑 둘이 일주일 동안 뭐하고 노나 걱정이네요
지난 1월 호치민 놀러갔다가 업소 통해 2번 봤던애 한데
담주에 호치민 가는데 언제 일하냐?
물어 봤더니 일 관둔지 2달도 넘었다네요
어 그럼 어떻게 다시 보냐?
잘됬다 일주일 동안 나랑 같이 있자 하루 xxx 만동씩 줄께
했더니 한 이틀인가 지나서 OK 하네요 헉.....
혹시나 하고 찔러 봤는데 막상 OK 하니 섹스도 한두번이지
나머지 시간 먹고 자고 싸고.. 마누라도 아니고
여자친구 사귄것도 수십년전이라 데이트도 어떻게 하는지도 가물가물...
저 50대중반 배나온 완전 아저씬데 길거리 같이 다니면 쪽팔리지 안을까요?
기대반 걱정반..

자신감으로 다니는 겁니다. 돈은 한번에 주지말고 나눠서~ ㅋ 하루 지나면 하루 용돈식으로..
여행지 돌아다니는 것은 에바 일수도...
풀 빌라에서 1주일 노세요.
시원하게 해 놓고서...
있는 동안에 신나게 펌핑하고 오세요 ㅎ
가셔서 친구들 소개좀 해달라고 하세요.
친구랑 하면 좋고 안해도 2.3명 같이 놀믄.. 재미지지 않을까요???
저는 하루,,, 길게 이틀만 봐도 질리는 스타일이라,,
하나를 일주일은 힘들것같네요;;
걍 이번 기회에 현지 관광 제대로 하고 오시길.
베트남 음식 좋아하시면 현지 로컬식당도 다니시면서,
데이트가 아닌 그냥 나들이 하신다고 생각하시면서 힐링하고 오세요.
한국사람들 많이 있는곳가면 눈치보이긴한데 감수하시던지 아니면 차라리 개네리고 외각으로 빠지세요
그리고 단둘이 다녀고 길거리에서 팔짱끼고 다니는거아닌이상 가이드같은거라고 생각하는사람많아요
서양 형님들 보세요 그런거 신경안쓰고 두명씩 데리고다닙니다
낮에 할꺼없으면 관광시켜달라고하세요 어디가보고싶다 뭐 구경할꺼없냐 등등 본인이 나름 정하면 같이 데리고 가면되고
딱히 정보 모르면 개보고 데려다 달라하세요 현지애들이면 어지간하면 유명한곳들은 다알아요
예전에 태국,필리핀 싸고 유명했을떄 게네들 데리고 많이 놀았죠 그냥 남신경쓰지말고 데리고 노세요
딲히 할꺼없으면 개인수영장 딸린 팬션 구해서 차라리 배달시켜먹으면서 수영장에서 빨가벚고 노세요
걍 하루종일 떡치고 노는거죠뭐
이왕 가신거 코피노 하나 선사후 .
두집살림해보셔요 능력ㄷ거시나보네요
아무도 신경 안씁니다. 걍 노세요
잘보고갑니다!!!
선글라스 하나면 천하무적이죠
저는 꽁 데리고 다니면서 같이 건전 마사지받고 맛집 다니고 이발소 가고 싶을따는 꽁은 네일아트 하라고 하고 혼자 이발소도 다니고 했어요.. 그리고 호탤보다는 아파트 에어비앤비가 좋아요... 외각은 그냥 호텔 잡아도 되구요 ^^
와...얼마씩주는지 몰라도 하루종일 섹스해도 되는...더군다나 젊고 이쁘고..부럽다..진짜
부대비용은 제가 다 부담하고요.
음 큰거 사달라고 하지 않으면 델고 다니시고 점점 사달라는 금액이 커지면 버리세요.
지갑 조심하시고...
시간에 구애 없이 떡치는 건 좋으나.. 3일 연속 2번씩 달리면.. 4일째 부터 존슨이 욕하는 소리가 들릴거에요. ㅋㅋㅋ
19세인데 그만둔지 2달이나 되었고 결정하는데 이틀이나 걸렸다는건 노련하지 않은 아가씨일것 같네요. 남들 눈이야 당연히 신경쓸 필요 없지만 가이드나 그런건 노련하게 못할것 같네요.
호치민 풀빌라 많이 올랐더군요. 둘이 가긴 좀 아까우실듯. 저 같으면 좋은 숙소 골라서 배달도 시켜 먹고 넷플릭스 영화도 보고 술도 먹고 저녁에 가까운데나 슬슬 돌아 댕기고 떡치고... 출장 마사 불러서 마사지 받고... 아님 맛사지 해달라고 하세요. ㅎㅎ
번역기 돌리면서 소통하고 하면 될것 같네요. 풋풋한 여자 잘고르신거 같은데요... 그랩 배달 잘되서 음식 못먹을게 없겠더군요. 호치민 드럽게 복잡해서 돌아 댕기기도 싫던데...
호치민에 닳고 닳은 한국말 하는여자 만나는것보다 훨 좋을듯.... 부러워요
능력자시네요 부럽습니다. 어딘지 팁좀 주세요 저도 도전해 보게요
예전 연애 감정도 살리시고요~^^
회춘 보약도 충분히 드시고요~~
해보시고 싶은거 다 해보세요.ㅋ
절대로 돈은 한번에 주시면 안됩니다.
10년전에 제 상황이네요~ㅎㅎ
40대 후반에
지인이 호찌민에서 1시간거리 동나이에 계셔서요.
봉고버스로 ``남'' 짝맞혀 공항 마중까지 나와 주셔서
일주일동안 호찌민 놀이공원부터 풀빌라까쥐~~
물탕꼬에서 누드 수영에 .ㅎㅎ
정말 기억에 남는 여행 하였습니다.
그때는 가성비 짱이었는데요^^
후기기다려 봄니다
난또 꽁떡인줄 알았더만 돈으로 사서 먹을걸 뭔 자랑이라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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