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거나 공떡이면서 즐달을 바라는 분들이 있는데..
남자가 몸매 좋고 이쁘고 꼴리는 여자를 바라는 만큼,
여자도 늙고 뚱퍽이라도 돈 많고 몸 좋고 잘 생기고 야부리 잘 털고 이런 매력적인 남자를 원하는거 당연한 거에요.
솔직히 이런 유흥판에서,
돈 졸라 많거나, 졸 잘생기거나, 자지가 크고 잘하는 남자 거의 없어요.
누구나 쉽게 갖출 수 있는 거는 몸 말고는 없는거 같아요
10만원씩 여기저기 써가면서 내상 당하지말고,
4달정도 빡세게 식단하고 운동해서 몸 만드세요
그것만 해놔도
유흥의 질이 많이 올라 갑니다
공감이 가는 말씀입니다.
머리도 빠지고
배도 나오고
체력도 달리고
나이도 많고..
제 이야기네요..
여탑 기웃거리는 동지들 중에 돈 많거나, 존잘이거나, 물건 좋거나 가 몇명이나 있겠나요 ㅎ
대부분 평균이거나 그 이하일텐데..
운동해서 동년배들 보다 몸 좋아 보이는게 가장 현실 적이라고 작은 팁을 드리고자 한거에요.
솔직히 이야기 하면 운동도 있지만 피부가 좋은 사람 키 178이상 배 안나오고 대머리 아니고 특히 잘생기거나 보통만 생겨고
물건이 죽여주면 장난아님 서로 다리 벌려줄려고함 특히 맛본여자들은 난 번데기는 입에 물고 있지안아 난 누가바 최고이지 (이래서 누가바 스크류바 장수하는 이유)
그거 모릅니까 사랑과 전쟁에서 여자만 4개월마다 동거한 남자 나중에는 그남자 누가바를 칼로 더위사냥으로 1+1으로 만들었음
판사가 물어보니 그이유 밤마다 그 남자를 차기하기 위해서 차지했는데 다른여자들하고 공유 하기 싫어서 더위사냥으로 1+1으로 만들었음
명언 흑인에게 간 여자들은 절대 안온다 내가 군대 있을때 스미스 하사 주말이면 이태원 죽돌이임 GOP에서 AP인데 이 시발놈 맨날 하는날
밥먹을때 여자에들이 자신만 보면 침흘린다고 함 나한테 코아 아저씨 (코리안 아미 줄인말) 너도 흑인으로 태어나서 즐겨봐 이태원 동두천은 부페야
특히 안중리 K-2미군부대 예전에는 남부터미널 ~안중리 노선이 만석이었는 사실 특히 나이트서울보다 평택 오산 줄리아나보다 여자들이 넘쳐남
미군 잡을려고 그렇치만 결과는 영화 수치인 불명 처럼 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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