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에 이어 같이 출근복 올려서 더불어 소문난 수원 ㅃ ㄴ 왁싱에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40대에 마스크 쓰고 얼굴 절대 안보여줌...
크리미란걸 받았는데 13에 + 3만 (케어) 오일로 문떄고 50분간 끝.. ㅁㅁㄹ 없슴
마스크벗고 얼굴좀 보여 달라는데 기분나쁘게 여김.. 희한한 사고방식의 원장
절대가지마시길... 모든걸 다 경험하고 싶은 못된 충동 떄문에 시간 돈, 다 털린 하루였습니다.
떡은 떡집에서 키스는 키스방에서... 왁싱은 남여 함께하는 왁싱샵에서~
개떡같은 곳도 벗방 마케팅의 힘이란...호기심 많은 여탑인들 근처도 가지마시길~~
도움 되셨다면 추천 박아주세요~ ㅎ
마무리 비용이 있는데 마무리를 안해준다라... 가인왁싱 가는게 낫네요...
괜차나요?
나비야넷에서 가인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선릉역근처에 있는 슈가링 왁싱이예요.
대충 거기 어때요?
추가요금없이 손으로 마무리 해줘요.
거기가 어딘가요? 정보좀 주세요
나비야넷에서 가인이라고 검색해보세요. 선릉역근처에 있는 슈가링 왁싱
키크고 몸매는 날씬한데 얼굴은 아줌마입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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